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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여운형
김구, 여운형 (지은이), 도진순 (편저)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20,700 \ | 9788936481155
창비 한국사상선 제21권 『김구·여운형: 합작과 통일, 시대와의 불화』는 한국 근현대사의 거두이자 해방 공간의 분단체제 형성 과정에서 영향력 있는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김구와 여운형의 연설과 산문, 관련 논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
한용운·신채호
한용운, 신채호 (지은이), 백지연, 김진균 (편저)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20,700 \ | 9788936481162
창비 한국사상선 제22권 『한용운·신채호: 담대한 수행과 치열한 혁명』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지도자이자 근현대 변혁운동을 선도한 지식인이었던 한용운과 신채호의 명문을 골라 엮은 책이다. 한용운은 『님의 침묵』의 시인으로서 명성이 높...
조소앙
조소앙 (지은이), 백영서 (편저)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19,800 \ | 9788936481179
창비 한국사상선 제23권 『조소앙: 균등사회의 새로운 민주주의』는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의 거두이자 한국 민족주의 운동의 이념을 체계화한 이론가이며 정책입안가인 조소앙(1887~1958)의 논설을 엮은 책이다. 여타의 독립운동가들이 정치...
홍명희·정인보
홍명희, 정인보 (지은이), 강영주, 박석무 (편저)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20,700 \ | 9788936481186
창비 한국사상선 제24권 『홍명희·정인보: 조선적인 것의 재구성』은 근대 조선의 전통문화와 서구의 신문화의 경계에서 수렴과 융합, 극복과 변혁의 과제를 수행하고자 한 홍명희와 정인보의 글과 말을 엮은 책이다. 일찌감치 일본을 비롯한 ...
이이
이이 (지은이), 김경호 (엮은이)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20,700 \ | 9788936481209
창비 한국사상선 제7권 『이이: 도학의 쇄신과 안민의 길』은 율곡 이이(1536~84)의 대표 선집인 『율곡전서(栗谷全書)』의 글 중 일부를 엄선하여 편역한 것이다. 이이는 한국인들에게 무척 익숙한 인물로, 조선조의 대표적인 성리학자...
조국의 선택
조국 (지은이) | 넥서스BOOKS |
2026. 02.20 | 판매가 : 17,820 \ | 9791194462415
대한민국 현대사의 뜨거운 소용돌이, 격랑의 한복판에 그가 있었다. 바로 대학에서 법을 가르치던 학자에서 광장의 투사로, 그리고 정치가로 거듭난 조국이다. 이 책은 한 사람의 개인적인 회고록을 넘어, 멸문지화(滅門之禍)의 고통을 묵묵히...
조광조·조식
조광조, 조식 (지은이), 신병주 (엮은이) | 창비 |
2026. 02.20 | 판매가 : 18,900 \ | 9788936481117
창비 한국사상선 제6권 『조광조·조식: 조선 사림의 실천적 지성』은 16세기 조선 사림파의 대두를 대표하는 조광조와 조식, 이 두 사람의 핵심 저작을 정리한 책이다. 조광조는 중앙 정계에서, 조식은 주로 지방에 은거하면서 활동했다는 ...
대오염의 시대
정선화 (지은이) | 심심 |
2026. 02.19 | 판매가 : 18,900 \ | 9791172541071
매해 여름마다 겪는 ‘역대급 폭염’의 원인 중 하나가 미세먼지 농도 감소라는 게 믿어지는가? 지금껏 대기오염물질이 빛을 반사하거나 산란시키며 지구를 식혀주는 ‘순 냉각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대기오염물질이 줄...
언보틀드
대니얼 재피 (지은이), 김승진 (옮긴이) | 아를 |
2026. 02.19 | 판매가 : 27,000 \ | 9791193955161
이 책은 불과 40년 사이에 소규모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치재에서 30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소비재가 된 ‘병입생수’ 상품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갉아먹고, 인권과 미래를 빼앗는지 추적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대니얼 재...
국민이 주인이라는 착각
정정화 (지은이) | 파람북 |
2026. 02.19 | 판매가 : 22,500 \ | 9791172740788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O, X 중 당신은 무엇이라고 답하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O를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정답은 X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선거는 귀족정의 원리이고, 추첨은 민주정의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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