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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찬란한 슬픔
황주홍 (지은이), 김현철 (감수) | 시공사 |
2026. 03.26 | 판매가 : 18,000 \ | 9791171259168
『저 찬란한 슬픔: 김영랑 평전』은 ‘모란’의 시인을 한 인간의 전 생애로 복원해낸 가장 입체적인 초상이다. 우리는 그를 교과서 속 서정의 상징으로 기억해왔지만, 이 책은 질문을 바꾼다. 그는 어떻게 그런 언어에 도달했는가. 어떤 선...
삶의 여유
김천 (지은이) | 북랩 |
2026. 03.25 | 판매가 : 12,330 \ | 9791175981836
지적인 능력에서 출발해 오해와 진실을 거쳐, 형식의 변화와 성찰의 삶, 공동체의 개념 그리고 AI 시대의 인간 존재까지 사유의 지평을 넓혀 간다. 신앙과 철학, 과학과 일상, 기술과 윤리를 넘나드는 이 글들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삶...
모든 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갱여운 (지은이) | 하이스트 |
2026. 03.25 | 판매가 : 16,920 \ | 9791193282649
아무 일도 없었는데 유난히 지치는 날, 이유를 알 수 없어 더 버거운 날이 있다. 『참 소중한 너에게 전하는 말』은 그런 하루의 끝에서 조용히 펼치기 좋은 책이다. 10년 넘게 수많은 고민을 들어온 갱여운은 위로를 서두르지 않는다. ...
느슨한 균형
쑥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26. 03.25 | 판매가 : 17,100 \ | 9791175910560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 《무명의 감정들》을 통해 불안의 세계를 헤매는 캐릭터 ‘무명’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에 깊이 있게 담아내며 많은 독자에게 큰 위안을 선사한 작가 쑥. 세 번째 단독 저서 《느슨한 균형》에서 작가는 불안과 기쁨...
어떤 길을 선택하든 정답일 거야
윤희철 (지은이) | 필름(Feelm) |
2026. 03.25 | 판매가 : 17,100 \ | 9791124468005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안정과 도전, 확신과 불안, 남들이 가는 길과 나만의 길 사이에서 무엇이 옳은 선택일지 고민한다. 고민의 이유는 다양하지만, 결국 ‘정답’일지 확신할 수 없는 데에서 오는 불안함이 선택을 주저하게 ...
엄마 박완서의 옷장·그리고 나의 옷 이야기
호원숙 (지은이) | 구름의시간 |
2026. 03.25 | 판매가 : 15,120 \ | 9791199500211
엄마 박완서의 옷장에서 시작된 옷과 몸, 삶과 사랑 이야기딸 호원숙은 엄마 박완서를 ‘리폼의 여왕’이라 부른다.모두 다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에도 엄마의 아이디어는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엄마는 딸들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싶어서구입...
유희 언니
최규화 (지은이) | 빨간소금 |
2026. 03.25 | 판매가 : 13,500 \ | 9791191383676
2024년 여름, 글쓴이 최규화 기자의 페이스북 피드에 한 사람의 부고가 올라왔다. 기자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에 대한 추모의 글은 며칠이 지나도 멈추지 않았다. 게시물을 올린 이들은 대개 노동자였고, 그들의 글에는 약속이라도 ...
짧은 꿈
신미나 (지은이) | 봄날의책 |
2026. 03.25 | 판매가 : 13,500 \ | 9791192884592
시인 신미나의 두 달간의 도쿄 레지던시 생활을 기록한 산문집이다. 신미나에게는 시를 쓰는 자아와 그림을 그리는 자아가 나누어져 있다. 이 산문집은 ‘교차 일기’라는 콘셉트하에 서로 다른 두 자아를 넘나들며 써 내려가는 메타 에세이이다...
우리의 뒷모습은 시간을 닮는다
윤용철 (지은이) | 소울앤북 |
2026. 03.25 | 판매가 : 13,500 \ | 9791191697322
평생을 책과 함께 살아온 한 출판인의 외로운 여정을 내면 깊숙이 축적된 철학적 사유와 실제적 경험에서 일어났다 사라진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를 감성적이지만 명징한 문체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한 권의 회고록이자 자서전과도 같다....
나에게 주는 상장
안은혜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3.25 | 판매가 : 16,650 \ | 9791173558245
무언가를 이루지 않았더라도,가끔은 내가 밉고 싫었더라도,그저 버텨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나날들.하루하루 견뎌온 나날 끝에다정히 피어난 오늘.그 순간의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한마디,“잘 버텨줬어. 정말 수고했어.”사람들은 대개 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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