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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멘탈 업데이트 중
심효은, 이승현, 이선아, 이윤정, 허채란, 이고은, 정예진, 전수민, 조승연, 신진선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5. 12.19 | 판매가 : 17,100 \ | 9791173556241
갓 교단에 선 신규교사부터 20년 경력의 베테랑까지 10명의 교사가 함께 써 내려간 교실 에세이로, 아이들의 감정과 일상 속에서 교사가 어떻게 회복하고 성장하는지를 담담하게 그린다. 흔들리는 출발 앞에서 마음을 고르고, 완벽하지 않아...
대충 그린 서울 핫플 다이어리
이예은 (지은이) | 이덴슬리벨 |
2025. 12.19 | 판매가 : 14,850 \ | 9791191937688
새로운 곳에 가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꼭 만반의 준비를 갖춘 여행이 아니어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선 길에 발견한 멋진 풍경, 분위기 좋은 카페와 식당, 마음이 쉬어가는 작은 공간들은 바쁜 일상 속 현대인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라임 앤 리즌 3호 : 블랙코미디
오산하, 이철용, 황벼리 (지은이) | 김영사 |
2025. 12.19 | 판매가 : 10,800 \ | 9791173324239
때로는 공동체의 유대를 결속하는 하나의 문화적 코드로, 때로는 권력을 전복하는 수단으로 기능하는 ‘웃음’. 《블랙코미디》는 오산하 시인과 이철용 극작가, 황벼리 만화가가 각기 다른 장르와 형식으로 ‘웃음’을 해석하는 하나의 무대다. ...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하는 이야기
김율 (지은이) | 좋은땅 |
2025. 12.19 | 판매가 : 15,120 \ | 9791138851572
해외에서 더 먼저 주목받은 외교·국제정치 분석가 김율이 오직 한국 독자들을 향해 꺼내놓은, 매우 사적인 동시에 정치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한국은 후진국인가’라는 익숙한 질문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국제...
말이나 말지
김민정 (지은이) | 난다 |
2025. 12.18 | 판매가 : 16,200 \ | 9791124065211
2012년 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국일보 ‘길 위의 이야기’ 코너에 열한 달 동안 매일같이 실었던 글 266편을 한데 묶었다. 680자라는 네모난 지면에 맞추어 일요일과 추석 연휴를 빼고 매일 쓰기를 했던 김민정 시인. 코...
역지사지
김민정 (지은이) | 난다 |
2025. 12.18 | 판매가 : 16,200 \ | 9791124065228
타인의 위치에서 생각하기를 화두로 권하는 김민정 산문집. 2009년부터 2025년까지의 근 16년간의 한국 시대사를 여성의 눈을 통해 구체적으로 들여다본 미시사로서 일상에 단단히 발을 디디고 선 김민정 시인 특유의 발성이 고유한 리듬...
낮술, 낭독
이정화, 이한솔, 신새벽 (지은이) | 세미콜론 |
2025. 12.18 | 판매가 : 16,200 \ | 9791194087496
유튜브 〈민음사TV〉에 소개되어 많은 직장인의 부러움을 산 사내 모임 ‘낮술낭독회’는 주말 낮, 직장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책을 낭독하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다정한 공동체다. 2017년 이정화 편집자의 사적 모임으로 출발해 민음사...
일렁이는 음의 밤
최지인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25. 12.18 | 판매가 : 13,500 \ | 9791172133603
리얼리스트 시인 최지인이 들려주는나를 들여다보는 통로로서의 음악 이야기신동엽문학상 수상자이자 시집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인 최지인. 그가 등단 10여 년 만에 첫 산문집 《일렁이는 음의 밤》으로 독자들...
벵호 쫓아내기
조병호 (지은이) | 북랩 |
2025. 12.18 | 판매가 : 16,200 \ | 9791175980266
실패와 후회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기에비로소 삶의 주인이 되었다중독이라는 맹수를 내쫓고떳떳한 인간으로 서기 위한 실천의 매뉴얼좌충우돌 험난하고 화려했던 술꾼 ‘벵호’의 삶 탈출기가 시작된다.술만 취하면 나타나서 온갖 패악을 저지르고 ...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은이) | 반비 |
2025. 12.17 | 판매가 : 16,920 \ | 9791194087946
예리한 질문으로 시대의 욕망과 윤리를 관통해온 목소리-오랜 침묵 끝에 세상에 다시 건네는 말들시대의 욕망과 윤리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날카롭고 단단한 질문을 던져온 기자 박선영. 「도라에몽은 울지 않는다」, 「약자가 약자를 혐오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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