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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인
라미 카민스키 (지은이), 최지숙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26. 03.25 | 판매가 : 15,210 \ | 9791173578601
단체 채팅방의 새 알림을 읽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함께라는 단어가 당연시 되는 사회. 정답처럼 제시되는 감정에 동의해야 하고, 분위기에 맞춰 자신의 감정과 리액션을 수정해야 하는 그 모든 순간. "우리는 정말 이렇게까지 연결돼야 하는...
유전자의 기억
제롬 드 그루트 (지은이), 전방욱 (옮긴이) | 이상북스 |
2026. 03.24 | 판매가 : 24,300 \ | 9791194144120
이 책 《유전자의 기억》(Double Helix History: Genetics and the Past)은 DNA와 유전학이 역사, 정체성, 문화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저자 제롬 드 그...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2
강갑생 (지은이) | 팜파스 |
2026. 03.20 | 판매가 : 19,800 \ | 9791170267461
매일 아침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에 몸을 싣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는 비행기에 오르고,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이 거대한 ‘교통 시스템’에 어떤 과학적 원리와 치열한 정책적 고민이 숨어 있는지 생...
인문학의 숲
송용구 (지은이) | 평단(평단문화사) |
2026. 03.20 | 판매가 : 13,410 \ | 9788973435913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가치가 있다. 혼돈의 시대에 중심을 잡게 하는 힘이자 궁극적으로 인간을 이롭게 하는 가치가 그렇다. ‘인간다움’ 또는 인간에 대한 학문인 인문학은 인간을 이롭게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분별할 힘을 준다. 이 ...
골 때리는 인문학
명왕성 (지은이) | 글의온도 |
2026. 03.20 | 판매가 : 17,100 \ | 9791192005676
왜 우리는 공 하나에 울고 웃는가.왜 한 골이 하루의 모든 피로를 지워버리는가.왜 어떤 패배는 승리보다 오래 기억되는가.『골 때리는 인문학』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축구를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축구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훈민정음 해례본 낱말 날적이
김슬옹 (지은이) | 마리북스 |
2026. 03.20 | 판매가 : 22,500 \ | 9791193270509
한글로 적힌 최초의 낱말은 무엇일까?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해례본 ‘세종 서문’에서 ‘어린 백성이 글을 익혀 제 뜻을 펼치기를 바란다’는 한글 창제 이유를 분명히 밝혔다. 1446년 훈민정음 반포 17년 전에 《농사직설》 편찬이 있었다...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
김요섭 (지은이) | 그린비 |
2026. 03.20 | 판매가 : 15,030 \ | 9791194513483
아무 일도 없는데 마음이 가라앉는 날, 이유 없이 허전해지는 순간,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문득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는 바로 그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순간을 포착한다....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서재경 (지은이) | 김영사 |
2026. 03.20 | 판매가 : 20,700 \ | 9791173325618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불확실성 앞에서,우리는 무엇을 꿈꾸고무엇을 준비하고, 어떻...
다정함의 배신
조너선 R. 굿먼 (지은이), 박지혜 (옮긴이) | 다산초당 |
2026. 03.18 | 판매가 : 18,000 \ | 9791130675565
지금까지 인간 본성을 이분법적으로 규정하려 했던 것과 달리 인간 본성을 새롭게 정의한 도발적 담론으로 유수 매체들의 주목을 받은 조너선 R. 굿먼이 『다정함의 배신』을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학문을 가로지르며 다정함이 ...
신은 우리에게 낮잠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세바스티앵 스피처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 프런티어 |
2026. 03.18 | 판매가 : 18,000 \ | 9788947502481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 미덕이 된 시대,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더 많은 시간이 아니라 잠시 멈추는 용기다. 성과주의와 지나치게 많은 인간관계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낮잠은 단순한 졸음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보내는 간절한 신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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