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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한국에세이 > 그림책
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
저자 | 곽예슬, 박지은, 박서우, 이현경, 오태성, 최혜정, 정진욱, 안지언, 진주호, 나진희 (지은이)
출판사 | 미다스북스
출판일 | 2026. 02.19 판매가 | 19,000 원 | 할인가 17,100 원
ISBN | 9791173557187 페이지 | 288쪽
판형 | 128*188*16 무게 | 288

   


“궁금해! 다른 집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사는 곳도 나이도 다르지만
마음은 놀랍도록 비슷했습니다.

다섯 엄마, 다섯 아이가
함께 써 내려간
솔직한 마음 교환 일기!

『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는 다섯 명의 엄마와 다섯 명의 아이가 함께 집필한 특별한 가족 에세이다. 일과 육아, 가사 사이에 치여 하루 24간이 모자란 엄마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 여유를 잃은 일상 속에서 대화는 줄어들고, 짜증과 다툼은 자연스레 늘어난다. 이 책은 그렇게 서로에게 상처 주고 후회했던 다섯 가족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 놓으며 ‘이해와 공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조급해하다 뒤늦게 후회해 본 적 있는 엄마들이라면 책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투덜거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사실 ‘엄마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라는 솔직한 바람이 숨어있고,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마음속에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애정 어린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각각의 목소리를 통해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섬세하게 비춘다. 각 장의 시작 페이지에 수록된 ‘엄마와 아이의 한마디’와 같이, 동상이몽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덤이다.

‘엄마는 왜 항상 그럴까’, ‘너는 왜 항상 그러니’, 고민하고 다퉈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책 속 다양한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절로 웃음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서로의 투정 속에 숨어있는 진짜 마음을 알고 싶은 이 세상 모든 가족에게, 『잔소리하는 엄마, 투덜대는 아이』라는 특별한 가족 에세이를 권한다.

잔소리와 조급함에 가려
미처 전하지 못했던 우리의 진짜 마음들

서로에게 짜증 내기 전,
함께 펼쳐 볼 단 한 권의 책!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도 몰랐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가족은 함께 글을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조용하지만 단단한 변화를 만들어 간다.

부모와 자녀라는 역할을 넘어, 서로를 있는 그대로의 ‘한 사람’으로 존중하고 바라보는 일.
“그랬구나.”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놀랍고도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이 세상에 완벽한 가정은 없다. 그러나 변화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들여다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에도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찾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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