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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저자 | 윤동주, 백석, 정지용, 박인환, 윤곤강, 박용철, 이장희, 권환, 변영로, 오장환, 다카하마 교시, 기노 쓰라유키 (지은이), 클로드 모네 (그림)
출판사 | 저녁달
출판일 | 2026. 01.01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91189217891 페이지 | 160쪽
판형 | 128*186*10 무게 | 160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시화집으로,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의 스테디셀러다. 새롭게 출간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화가의 작품을 더 풍부하게 수록하고, 화가와 시인들의 뜨거운 삶과 영혼이 깃든 이야기를 더하여 더욱 짙어진 예술적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담은 특별판이다. 기존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폰트 크기와 판형을 키워 시와 그림을 더욱 풍성히 음미할 수 있고, 표지에는 계절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어 책 자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하루 한 편의 시, 그리고 시와 어울리는 명화들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따듯함과 안정감을 담은 선물이 될 것이다.

순간의 빛을 포착한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1월의 시를 읽는다

시리즈의 1월 편인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는 겨울을 주제로 윤동주, 백석 등 시인 총 13명의 시를 한데 모아,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으로 시상을 표현했다. 클로드 모네는 빛에 따라 순간마다 달라지는 자연을 포착하며 인상주의를 확립한 화가다. 초기에는 비교적 전통적인 화풍에서 출발했지만, 점차 형태의 정확성보다 빛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와 감각에 집중하며 자유로운 색채와 붓질을 활용한 발전시켰다. 그의 작품 속 풍경은 고정된 대상이 아니라 시간과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순간의 기록이며, 〈수련〉 연작과 〈지베르니의 정원〉에서 보이듯 자연은 하나의 명상적 공간으로 확장된다.

‘1월의 화가와 시인 이야기’를 통해 기존에 수록된 그림 외에도 클로드 모네의 명화 30점을 추가하고, 화가로서 그의 생애를 구체적으로 다루며, 모네의 작품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13명의 시인에 대한 소개도 자세하게 추가하여 명시와 명화를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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