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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출간 15주년 기념 개정판)
저자 | 아미르 레빈, 레이첼 헬러 (지은이), 이후경 (옮긴이)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 2026. 02.11 판매가 | 20,000 원 | 할인가 18,000 원
ISBN | 9788925569680 페이지 | 336쪽
판형 | 152*223*19 무게 | 470

   


연애와 관계의 규칙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 많은 이들의 가치관도 뒤바뀌고 있다. 만남의 방식은 온라인으로 대거 이동했고, 관계의 밀도는 비교적 가벼워졌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법’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 예전처럼 경험과 느낌으로만 설명하기엔, 지금의 연애는 훨씬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바뀐 것은 시대라 해도, 남아 있는 것은 인간이다. 낭만의 언어는 달라졌더라도, 사랑이 만들어내는 패턴과 애착의 구조는 지금도 관계를 좌우한다. 한층 혼란해진 초연결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연애 심리학의 바이블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이 출간 15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은 표지와 본문 전체를 감각적으로 재디자인했다. ‘서로 다른 춤을 추고 있는 연인들’을 묘사한 키미 작가의 일러스트를 담아낸 표지, 더 작고 가벼워진 판형, 가독성을 높인 문장들과 함께 한국어판 개정을 기념하는 저자의 특별 서문을 수록했다. 15년 전 “당신의 모든 연애는 타고난 애착 유형이 결정한다”는 파격적인 선언으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등극한 이 책은 연애라는 영역을 ‘운’이나 ‘상대의 성향’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지닌 애착 유형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당신이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든, 또는 헤어졌든, 혹은 아직 혼자인 게 편하다 하더라도 이 책을 덮는 순간 그간 자신의 관계에서 무엇이 반복되고 있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은 심리학 이론과 사례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관계의 작동 원리를 해부하는 가장 현실적인 연애 매뉴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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