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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저자 |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 라지 샤 (지은이), 박선영 (옮긴이)
출판사 | 와이즈맵
출판일 | 2026. 02.20 판매가 | 27,000 원 | 할인가 24,300 원
ISBN | 9791124011072 페이지 | 420쪽
판형 | 152*223*23 무게 | 588

   


전쟁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총과 탱크가 아니라 AI, 데이터, 위성, 드론이 전장의 승패를 좌우한다. 이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는 펜타곤과 실리콘밸리가 함께 만든 비밀 조직, 국방혁신단 ‘유닛 X(Unit X)’가 있다. 이 책은 미 국방부 내부자들이 직접 기록한 가장 은밀한 국방 혁신의 실체이자, 방산 산업의 판을 뒤집은 결정적 순간들을 추적한 기록이다. 저자 라지 샤와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는 펜타곤 혁신 조직의 핵심 인물로, 관료주의에 갇혀 있던 미군이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과 손잡고 전쟁과 국방 시스템을 재설계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술들이 지금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 구글의 AI 기술은 이미 전장을 뒤흔드는 핵심 인프라가 되었다. 스타링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끊어진 통신망을 복구했고, AI는 위성 영상을 분석해 타격 지점을 식별하며, 팔란티어는 실시간 전투 데이터를 통해 ‘적의 다음 움직임’을 예측하는 전쟁의 두뇌 역할을 수행한다.

이 책은 팔란티어, 안두릴, 세일드론 등 방산 유니콘 기업의 탄생 과정, AI와 위성을 둘러싼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검증된 미래 전쟁의 실험을 통해 방산 산업이 어떻게 국가 전략이자 새로운 투자 지형으로 변모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과 북한·중국·대만 문제를 함께 다루며, 이 변화가 한국 독자에게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님을 분명히 한다. 앞으로의 부와 권력은 기술과 방산 생태계를 읽는 눈에서 갈릴 것이다. 전쟁의 미래뿐 아니라 방산·기술·AI·투자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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