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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의 순간들
성균관대학교 동양사연구실 엮음 | 선인 |
2019. 12.28 | 판매가 : 27,900 \ | 9791160683257
한국, 중국, 일본 등 여러 국가의 역사를 하나하나 이른바 ‘일국사’적인 시야를 넘어서 상호 연관을 중시하는 방법은 최근 10년 동안 한국의 역사학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거대한 ‘동아시아사’ 역시 하나의 순간...
중국중세 호한체제의 정치적 전개
박한제 | 일조각 |
2019. 12.23 | 판매가 : 43,200 \ | 9788933707654
이 책은 중국 위진남북조시대와 수당시대 연구의 권위자인 박한제 서울대 명예교수가 일생의 연구 주제인 ‘호한체제(胡漢體制)’를 ‘정치적’ 측면에서 서술한 글들을 묶은 것이다. 오호십육국부터 수당세계제국까지의 정치적 전개 과정에서...
중국중세 호한체제의 사회적 전개
박한제 지음 | 일조각 |
2019. 12.23 | 판매가 : 37,800 \ | 9788933707661
이 책은 중국 위진남북조시대와 수당시대 연구의 권위자인 박한제 서울대 명예교수가 오호십육국시대부터 수당시대까지의 호한(胡漢) 문제를 ‘사회적’ 측면에서 연구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사회적’이라는 용어는 경제적 ...
태평양 전쟁사. 2: 광기와 망상의 폭주(전쟁과 평화 학술총서 1-2) : 패망의 잿더미에서 토해 낸 일본 지성의 참회록
아르고(ARGO)인문사회연구소 편역 | 채륜 |
2019. 12.10 | 판매가 : 26,100 \ | 979119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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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넘어 : 죽은 자와 산 자의 욕망이 교차하는 중국 고대 무덤의 세계
정옌 지음, 소현숙 옮김 | 지와사랑 |
2019. 12.09 | 판매가 : 31,500 \ | 9788989007890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무덤으로 가야 한다 “죽은 자 섬기기를 산 자 섬기듯 하라[事死如生]” 『예기』에 언급된 이 글귀는 고대 중국의 이천 년 상장문화를 끌어간 이데올로기였다. 고대 중국인은 죽음을 새로운 삶...
일본요리 뒷담화 : 20세기 일본 음식문화의 변화와 날조된 신화
우오쓰카 진노스케 지음, 장누리 옮김 | 글항아리 |
2019. 12.02 | 판매가 : 14,400 \ | 9788967356859
삼대가 요릿집을 하는 가문에서 태어난 저자가 지난 100년간의 요리 잡지를 뒤져 그 레시피들을 그대로 따라해보고, 시대마다 생겨난 ‘요리 이데올로기’를 파헤쳐보며, 혼밥과 편의점 음식들로도 당신은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독려하고, 그...
제국의 상점
리궈룽 지음, 이화승 옮김 | 소나무 |
2019. 11.30 | 판매가 : 19,800 \ | 9788971393499
〈제국의 상점〉은 중화주의를 표방한 청나라와 중상주의로 성장을 시작한 유럽이 만난 광주 13행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1685년 청나라 강희제는 동남 연해에 4개의 세관을 설치하여, 서양 상선이 입항해 무역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근세 일본과 동아시아
아라노 야스노리 지음, 신동규 옮김 | 경인문화사 |
2019. 11.29 | 판매가 : 24,300 \ | 9788949948485
원저자_아라노 야스노리(荒野太典) 1946년 히로시마현(廣島縣) 구레시(吳市) 출생 1970년 도쿄상선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상선학부 졸업 1975년 도쿄대학(東京大學) 문학부 국사학과 졸업 1977년 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
홍루몽
조설근 지음, 손온 그림, 강병국 옮김 | 진한엠앤비 |
2019. 11.28 | 판매가 : 40,500 \ | 9791129014641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읽는 홍루몽. 뤼순박물관 소장 230장면, 글도 압축묘사” 홍학(紅學)이라 해서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빼어나 중국인들 사이에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 홍루몽(紅樓...
일본 근세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1 : 센고쿠기의 군상
이계황 지음 | 혜안 |
2019. 11.21 | 판매가 : 21,600 \ | 9788984946262
나이토 고난(內藤湖南)은 1921년 <오닌의 난에 대하여>라는 강연에서 “대개 금일의 일본을 알기 위해 일본 역사를 연구할 때 고대 일본을 연구할 필요는 거의 없다. 오닌의 난(應仁の亂) 이후의 역사를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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