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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 안에 소년을 두고 가지 마세요
김지후 (지은이) | 책과나무 |
2025. 12.25 | 판매가 : 12,150 \ | 9791167527189
『저 방 안에 소년을 두고 가지 마세요』는 일상의 언어로도 깊은 정서를 충분히 전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시집이다. 시인은 성장 과정에서 미처 돌보지 못한 내면의 소년을 다시 바라보며, 어른으로 살아가는 일의 균열과 흔들림을 솔직하게...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제프리 초서 (지은이), 김영남 (옮긴이) | 문예출판사 |
2025. 12.25 | 판매가 : 11,700 \ | 9788931026474
중세 영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자 영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 왕실에 물건을 대는 부유한 포도주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궁정 인연을 바탕으로 무려 세 번의 왕이 바뀌는 동안 작가, 철학자, 연금술사, 천문학자, 외...
빗살무늬 토기에 관한 기억
원태경 (지은이) | 달아실 |
2025. 12.24 | 판매가 : 9,900 \ | 9791172070854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태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빗살무늬 토기에 관한 기억』이 달아실시선 106번으로 나왔다.원태경 시인은 첫 시집(『서랍 속의 기억』, 1999)을 내고 25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펴내는 소회를 〈시인의 말〉...
그림자 속에 숨겨 두었다
홍관희 (지은이) | 문학들 |
2025. 12.24 | 판매가 : 10,800 \ | 9791194544241
개고리가 필요 없다//온종일/자발적으로 끌려다닌다”(「스마트폰」)홍관희 시인이 네 번째 시집 『그림자 속에 숨겨 두었다』(문학들)를 펴냈다. 성자라는 말이 보통명사라면 이 시집의 화자를 ‘내면의 성자’라고 불러도 좋겠다. 읽을수록 마...
시 한 편 읽을 시간
정일근 (지은이) | 난다 |
2025. 12.24 | 판매가 : 11,700 \ | 9791124065235
1984년 『실천문학』(통권 5호)에 「야학일기 1」등 7편의 시를 발표하고,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정일근 시인의 신작 시집 『시 한 편 읽을 시간』이 난다시편 다섯번째 권으로 출간된다. 첫 ...
고려인 만두
박태건 (지은이) | 걷는사람 |
2025. 12.24 | 판매가 : 10,800 \ | 9791175010451
역사의 가장자리를 걷는 시로 이름 없이 살아온 사람들을 불러낸다. 두 번째 시집 『고려인 만두』에는 군산과 익산, 고려인 마을을 오가며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잇는 시선이 담겼다. 개인의 체험을 넘어 밀려난 존재들의 삶을 ...
변화에 적응하려다 나이가 들었습니다
백송민 (지은이) | 메이킹북스 |
2025. 12.24 | 판매가 : 12,510 \ | 9791167918192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지나간 시간의 애틋함과 그리움을 담은 시·산문집이다. 저자가 말하는 변화는 결심으로 만들어지는 거대한 변화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쌓인 선택과 태도에 가깝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마음도 조금씩 방향을 바꾼...
엄마의 채송화 꽃밭
서형 (지은이) | 좋은땅 |
2025. 12.24 | 판매가 : 12,600 \ | 9791138851268
삶의 고단함을 견디며 스스로 위로를 만들어 온 한 인간의 기록이자, 꽃과 시를 통해 유한한 삶의 의미를 되묻는 성찰의 시집이다. 저자 서형은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시절 시가 건넸던 치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감정이 응고되던 시간...
루앙프라방에서 보낸 편지
신현수 (지은이) | 작은숲 |
2025. 12.22 | 판매가 : 11,700 \ | 9791160351699
시인이자 시민운동가인 신현수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2019년 7집 천국의 하루 출간 후 그만 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는 시인은 여덟 번째 시집을 낸 이유를 “루앙프라방 방갈로 초등학교와의 인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감동과 눈물과 ...
모든 점은 결국 별이 된다
양범 (지은이) | 북랩 |
2025. 12.22 | 판매가 : 12,420 \ | 9791172249847
닫아두었던 서랍을 천천히 여는 일에서 이 시집은 시작된다. 오래 묻어둔 점들이 견딘 끝에 별빛이 되어 살아나는 순간을 따라, 가난했던 유년과 벼랑 끝의 청년기, 가장이라는 이름을 견딘 시간과 사랑과 화해의 현재가 하나의 별자리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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