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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시작
저자 | 아가와 사와코 (지은이), 박재영 (옮긴이)
출판사 | 밀리언서재
출판일 | 2026. 04.10 판매가 | 18,800 원 | 할인가 16,920 원
ISBN | 9791199315372 페이지 | 232쪽
판형 | 140*205*12 무게 | 302

   


“처음 만나는 자리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더 말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사람이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늘 긴장하던 나에게 정말 현실적인 도움이 된 책!”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은 결국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편안하게 말을 걸어줘서 고마워요’라는 말을 듣고 말하기의 힘을 새삼 깨달았다.”

30년 인터뷰 경험에서 길어 올린 편안하게 대화를 여는 기술

사람과 대화할 때 가장 어려운 순간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이다. 침묵이 흐르고, 괜히 어색한 농담을 던졌다가 분위기만 더 굳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과 이야기하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풀리고 말이 술술 이어진다. 3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해온 아가와 사와코는 그 차이가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라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작은 말의 기술에 있다고 말한다. 경계심을 허무는 한마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질문,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꾸는 센스 등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대화의 요령을 실제 에피소드와 함께 유쾌하게 풀어낸다. 말을 유창하게 잘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편안하게 말문을 여는 것은 조금만 신경 쓰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단순히 말 잘하는 것보다 인간적인 매력을 끌어올리는 대화의 감각을 알려준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
#처음 만난 자리에서 상대가 먼저 말을 꺼내주기를 기다린다
#소개팅에서 상대의 호감을 단숨에 얻고 싶다
#아이스브레이킹을 잘하고 싶다
#어색한 자리에서도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이야깃거리가 잘 생각나지 않는다
#대화가 자주 끊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사람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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