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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달리고 읽고 쓰는 사람의 하이
저자 | 정선용 (지은이)
출판사 | 테라코타
출판일 | 2026. 03.27 판매가 | 18,500 원 | 할인가 16,650 원
ISBN | 9791193540442 페이지 | 272쪽
판형 | 145*210*14 무게 | 354

   


퇴직의 여파나 번아웃으로 삶의 균형이 흔들릴 때 방향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삶이 무너졌을 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라고 묻는다. 작가이자 유튜버, 교수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정선용 작가는 그 질문에 단순하지만 강력한 해답을 제시한다.
“달리고, 읽고, 쓰는 것.”
정선용 작가는 퇴직 이후 삶의 토대가 약해지고 있다는 불안을 느꼈다. 그때 그가 선택한 것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아주 작은 루틴이었다. 매일 걷고 달리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 그 단순한 일을 5년 동안 반복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걷고, 달리고, 읽고, 썼을 뿐인데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 변화의 핵심이 바로 ‘하이(High)’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이는 단순히 기분 좋은 상태가 아니라, 일정한 고통을 통과한 뒤 찾아오는 높은 집중과 몰입의 경지다. 운동을 지속할 때 경험하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깊은 독서에서 오는 리더스 하이(Reader’s High), 몰입 글쓰기에서 생겨나는 라이터스 하이(Writer’s High). 이 세 가지 하이는 서로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몸이 깨어나면 생각이 맑아지고, 생각이 맑아지면 문장이 단단해진다. 그리고 문장이 단단해질 때 삶의 구조도 함께 세워진다. 하이를 경험한 사람들은 공통된 원칙을 따른다. 단호하게 끊고,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멈추고, 해야 할 것은 바로 실행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달리기, 독서, 글쓰기라는 세 가지 루틴을 통해 삶의 균형을 다시 세우고, 흔들리던 삶에서 생각하고 선택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실천적 안내서다. 퇴직 이후 삶이 무너진 중장년, 번아웃에 지친 직장인, 방향을 잃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인생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단순하고 작은 행동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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