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빚의 심리학
저자 | 김도종 (지은이)
출판사 | 미다스북스
출판일 | 2026. 06.19 판매가 | 20,000 원 | 할인가 18,000 원
ISBN | 9791173559761 페이지 | 336쪽
판형 | 152*223*19 무게 | 470

   


『빚의 심리학』은 ‘부채자본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현대사회의 경제를 해부하고 해석하는 경제 교양서다. 금융 기자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낸 저자의 예리한 시선이 우리가 ‘자산’이라 착각해 온 ‘빚’의 진실을 날카롭게 꿰뚫는다. 모두가 괜찮다고 말하는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던 베일을 벗어야 할 때다.

“대출도 없고 할부도 쓰지 않는 내가 채무자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이 우리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이다. 책에 따르면 인류가 부채 기반 사회에 진입한 지 불과 100년 만에 글로벌 부채는 337조 7천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지구 전체 GDP의 3.3배로, 매년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2024년 말 기준으로 한국 정부, 기업, 가계가 진 빚을 모두 합하면 6,700조 원이 넘어간다. 빚의 증가 속도는 우리가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용카드부터 주택담보대출까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빚’의 진실을 이제는 마주해야만 한다. 『빚의 심리학』은 금리, 금융위기, 인플레이션과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역사적 사례까지 활용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제 ‘빚’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