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동양철학 일반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내면 책임은 누가 질까요?
저자 | 이정원
출판사 | 글라이더
출판일 | 2026. 07.15 판매가 | 18,800 원 | 할인가 16,920 원
ISBN | 9791170411932 페이지 | 204쪽
판형 | 무게 |

   


“자율주행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냈다면 누구의 책임일까?”
운전석에 사람이 앉아 있지 않은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는 풍경은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 장면이 아니다. 미국에서는 웨이모(Waymo)의 무인 자율주행 택시가 실제 승객을 태우고 도심을 달리고 있으며, 테슬라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미래 전략으로 내세우며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처럼 자동차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의 관심은 단순히 “언제 자율주행이 가능해질까?”에서 “자동차는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는가?”,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을 지는가?”, “자동차 회사는 왜 IT 기업이 되려 하는가?”와 같은 질문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자율주행 기술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인공지능, 데이터, 전기차, 미래 모빌리티, 법과 윤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설명한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