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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저자 |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지은이)
출판사 | 브레인스토어
출판일 | 2026. 04.03 판매가 | 29,000 원 | 할인가 26,100 원
ISBN | 9791169780797 페이지 | 256쪽
판형 | 174*245*13 무게 | 486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이 강조된 편집디자인, 직관적이면서도 디테일한 인포그래픽,
진일보한 전력 분석과 과감한 순위 예측, 스타 선수들의 사인과 메시지까지 한번에!

2026년은 평소보다 야구가 좀 더 빨리 찾아온다. 바로 4년에 한 번 세계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한국프로야구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는 작년보다 한 주 늦은 3월 28일 개막한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3월 28일 개막하여, 9월 6일까지의 팀당 135경기가 우선 편성되었다. 미편성된 팀당 9경기와 ‘가을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은 추후 시즌이 진행되면서 순차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참고로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열린다.
지난해 프로야구는 한국시리즈는 10월 31일 LG 트윈스의 우승과 한화 이글스의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2026시즌 개막전이 열리기까지는 5개월에 가까운 긴 기다림의 시간이었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물론 그 기다림이 더 길고 고달프게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새해, 새 시즌이다. 모두가 0에서부터 시작한다. +1도, -1도 없이, 제로에서 시작하는 싸움이다. 모두가 우승을, 가을야구를 꿈꿔도 괜찮을 시간이다.
팬들의 가슴도 기대감으로 부풀어오른다. 그들의 설레는 마음 혹은 적당히 기분 좋은 긴장감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이 다시 돌아온다. 지난 시즌 우리 팀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이번 시즌에는 어떤 점이 얼마나 개선 보완되었는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능력과 특징은 어떤지, 전체적으로 전력 누수 요소는 없었는지, 각 팀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서 시원하게 알려 주는 다양한 리포트, 데이터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6인의 멋진 사진과 그 위에 새겨진 친필 사인 그래픽, 사인과 함께 곁들여지는 선수들의 새 시즌 각오 자필 메시지를 통해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선수들의 손글씨 필체까지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오직 브레인스토어의 『프로야구 가이드북』 시리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다.
무엇보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6인의 야구 전문 기자들이 직접 담당 구단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현장을 오가며 지면에 담아낸 생상한 정보들이 이 책의 가장 큰 자산이다. 올 시즌 KBO리그 순위 예측, 각 구단 1군 정예 로스터 및 최정예 베스트 라인업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콘텐츠의 풍부함과 높은 신뢰도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라도 만족할 것이다. 물론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팀과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 팀과 치열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쟁을 펼칠 ‘타팀’ 9개 구단의 정보까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진정한 야구팬, 진짜 크보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KBO리그에는 여러 가지 변화의 바람이 분다. 최근 몇 년간 프로야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길을 모색해왔다. 더욱 팽팽하고 치열한 경기, 더 정확도 높은 판정과 효율적인 시스템, 무엇보다 팬들이 더 흥미롭고 편안하게 야구를 즐기는 데에 큰 뜻을 둔다. 올해도 많은 변화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아시아쿼터 도입으로 기존 외국인 선수 3명에 더해 아시아야구연맹 회원국 혹은 호주 국적의 선수를 추가로 1명 더 영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피치클락이 주자 없을 때 20초에서 18초, 주자 있을 때 25초에서 23초로 2초 단축되는 것, ABS 스트라이크존 상단, 하단이 축소되는 것도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KBO리그만의 로컬 룰 규칙도 지면 곳곳에서 소개하며 팬들이 헷갈리지 않고 어렵지 않게 새 시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진정한 ‘가이드’로서의 역할도 겸한다. 브레인스토어에서는 매년 더 커지는 야구팬 독자들의 기대에 올해도 부응할 수 있도록 여섯 명의 야구 전문 기자와 최선을 다해 콘텐츠 구성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시즌 초에만 훑어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시즌 내내 가을야구 한국시리즈 최종전 경기까지 옆에 두고 계속해서 손이 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올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서도 작년에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선물을 다시 한 번 준비하고 있다. 바로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의 셀카 사진을 네 컷씩 준비한 ‘내 선수의 네컷’ 포토 굿즈가 그것이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구매한 독자들에게는 한국프로야구의 현재를 상징하는 스타 플레이어 10인이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셀카 사진 4장이 담긴, 카드 10세트가 도서와 함께 동봉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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