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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보건실 6
저자 | 소메야 가코 (지은이), 히쓰기 (그림), 김소연 (옮긴이)
출판사 | 책읽는곰
출판일 | 2025. 12.22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91158365943 페이지 | 236쪽
판형 | 152*210*19 무게 | 330

   


아이들의 말 못 할 고민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결해 주는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천벌 내리는 은행나무 소문으로 몸살을 앓는 작은 학교에서 펼쳐진다.
어느 가을날, 교정 한쪽에 서 있는 은행나무가 천벌을 내린다는 소문이 학교에 퍼진다. 손과 얼굴에 독이 오른 아이, 아파서 쉬고 있는 체육 선생님, 아무도 없는 도서실에 줄줄이 펼쳐진 책, 화장실 문이며 교실 천장을 뒤덮은 불길한 그림……. 이게 다 은행나무가 노해서 내린 천벌이라는데!
아이들은 겁에 질려 갈팡질팡하고, 수상한 보건 교사 아야노가 학교를 찾는다. “처음 뵈어요, 천벌 내리는 은행나무 씨. 여린 마음을 다친 아이들을 도우러 제가 왔어요. 후훗.” 새끼손가락만큼 작은 비밀 도우미 구로노도 아야노의 머리카락 속에 숨어서 함께 도착한다.
갈수록 더 수상해져 가는 아야노와 귀여우면서도 꽤나 제멋대로인 구로노! 못 말리는 이 듀오는 천벌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 그런데 밝은 대낮에 은행나무가 천벌을 내리다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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