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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의 생기부
저자 | 정성민, 김혜린, 임혁기 (편저)
출판사 | 길벗
출판일 | 2026. 02.13 판매가 | 45,000 원 | 할인가 40,500 원
ISBN | 9791140717682 페이지 | 700쪽
판형 | 188*243*37 무게 | 1330

   


다가오는 2028 입시는 그 구조 자체가 달라진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고, 탐구 과목이 통합되며,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된다. 정량 평가만으로는 학생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힘들어지는 상황 속에서 정성 평가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생기부는 그 어떤 때보다도 핵심적인 전형 자료가 될 전망이다. 이 책의 저자 정성민은 서울대학교 입학관리본부에서 입학사정관으로 활동한 뒤, 현재 대치동 다원교육 DnA입시Lab과 더뎁스 학습전략/학습심리연구소 소장으로 4,500명이 넘는 학생의 대입을 컨설팅해 온 입시 전문가다. 그는 매년, 내신 전교 1등이지만 생기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는 학생과, 전교 2~3등이지만 설득력 있는 생기부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하는 학생을 동시에 본다. 이런 현실 속에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비싼 컨설팅을 받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이를 정보 부족과 불안이 만든 과잉 반응으로 본다. 저자는 누구나 입시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컨설팅 없이도 생기부를 전략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최상위권의 생기부》는 서울대, 의약학대학 등 최상위 대학에 합격한 23명의 실제 생기부 원문을 수록하고, 서울대 입학사정관 출신 저자가 평가자의 시선으로 분석한 생기부 전략서다. 단순한 활동의 나열이 아닌, 학생의 탐구 과정과 사고 흐름이 생기부 속 기록으로 어떻게 남겨져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 등 대학의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이를 생기부에 다루는 법을 구체적으로 해설한다. 대입 핵심 자료가 된 생기부를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한 중3~고1 학생과 학부모에게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이다. 값비싼 컨설팅 없이도 대학이 공개한 평가 원칙과 실제 사례를 정확히 해석하면, 누구나 자신의 생기부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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