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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서양철학 > 서양철학사
공리주의
저자 | 존 스튜어트 밀 (지은이), 박홍규 (옮긴이)
출판사 | 문예출판사
출판일 | 2026. 02.20 판매가 | 11,000 원 | 할인가 9,900 원
ISBN | 9788931026726 페이지 | 208쪽
판형 | 141*212*12 무게 | 270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에 비견되는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한 민주주의 철학의 질적 완성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밀의 생애와 사상, 그 현재적 의의를 정리한 상세한 해제 수록

《공리주의》는 《자유론》과 더불어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으로 인정받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 등과 함께 최고의 도덕철학 저서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 책의 요지는 간단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공리주의 철학의 옹호자로서, 밀은 이 책에서 공리주의의 핵심을 간추려 요약하고, 공리주의에 가해지는 반론에 하나하나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문예출판사에서 펴내는 《공리주의》는 우리 사회에 비판적 경종을 울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박홍규 역자가 번역했다. 역자는 이 책에 ‘행복 철학’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원서에는 없는 부제를 단 이유가 있다.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가 인간에게 행복을 주면 그 행동이 옳다고 간주하고, 모든 행위는 행복을 증대하고 고통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그 핵심 원칙으로 삼는다. 그런데 ‘공리주의’라는 다소 딱딱한 이름은 이 근본 원칙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 ‘행복 철학’은 공리주의가 무엇을 위한 철학인지를 직관적으로 밝히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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