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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민아원 (지은이) | 기린미디어 |
2026. 03.20 | 판매가 : 15,120 \ | 9791192340548
“안녕? 나는 보통이야. 보통이 뭐냐고?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보통은 그냥 외워야 하는 공식 같고 지루한 반복 같아. 가끔은 특별하고 남다른 내가 되는 상상을 하지만, 모두 보통으로 살아야 한다며 한 방향을 가리키지.”신나는 목소...
아직 준비가 안 됐어요
가오이러 (지은이), 황석희 (옮긴이) | 기탄출판 |
2026. 03.20 | 판매가 : 15,120 \ | 9791166463549
“아직 준비가 안 됐어요.” 이 말을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새 학교 첫날, 낯선 동네에서의 첫 아침, 모르는 사람들로 가득한 낯선 공간 앞에서 우리는 한 번쯤 이 말이 입안에서 맴돌았을 거예요. 그러면서도 결국, ...
봄!
이소영 (지은이) | 글로연 |
2026. 03.20 | 판매가 : 16,200 \ | 9791193279137
봄의 새싹처럼 쑥쑥 자란 아이는 공을 좋아합니다. 공이 어디로 굴러가든 졸졸 따라다니고, 공이 통통 튀어 오르면 아이도 함께 뛰어오릅니다. 커다란 공을 품에 안은 아이의 얼굴은 봄처럼 환하게 빛납니다.하지만 자란다는 것은 언제나 즐겁...
오지 마! 월요일
이현영 (지은이) | 올리 |
2026. 03.20 | 판매가 : 14,400 \ | 9791124070710
일요일마다 “월요일 오지 마!”라고 말했던 우리에게 벌어진 소동극. 상처받은 월요일이 떠나 버리자 학교도 회사도 멈추고 일상의 즐거움까지 사라진다. 월요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 이현영 작가가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
개미야 다 모여!
석철원 (지은이) | 여유당 |
2026. 03.20 | 판매가 : 12,600 \ | 9791194100126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 8권. 이번 책의 주인공은 길 가던 아이들의 발길을 붙잡고야 마는 개미들이다. 이 작디작은 개미들도 우리처럼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겠지, 하는 생각에서 작가는 개미마다 독특한 얼굴과 그에 어울...
할매 꽃바지
변디디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26. 03.20 | 판매가 : 15,750 \ | 9791194770473
노아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할머니 집에 왔습니다. 할머니 집은 예쁜 옷도 없고, 장난감도 없고, 친구도 없고 심심하기만 합니다. 노아는 옷도 갈아입지 않고 심통을 부리지만, 할머니는 노아 맘이니 좋을 데로 하라며 너른 웃음을 짓습니다...
똑똑해지는 베스트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아라미 |
2026. 03.20 | 판매가 : 10,800 \ | 9791188510443
숨은그림찾기-익살스러운 퀴즈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아라!오밀조밀 숨은 그림을 구석구석 찾아보세요. 닭의 개그 공연, 밤에 공부하는 부엉이들, 고양이 체조 등 재미있는 장면들 속에 숨었지요! 이 책으로 중간 중간 퀴즈도 풀고, 기발한 ...
학교 가는 날, 엄마에게
천슈팅 (지은이), 천페이슈 (그림), 정세경 (옮긴이) | 한림출판사 |
2026. 03.20 | 판매가 : 14,400 \ | 9791194828310
‘내가 학교에 있을 때 엄마는 어떤 마음일까?’ 학교에 있는 나를 보고 싶어 할 엄마에게 전하는 말을 담은 그림책이다. 엄마에게 하는 말이지만 역시나 엄마가 보고 싶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이기도 하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
다른 우리
신나라 (지은이) | 킨더랜드 |
2026. 03.20 | 판매가 : 15,120 \ | 9791170821649
아무리 친한 단짝 친구여도, 또는 외모가 똑 닮은 형제여도 성격과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 그림책 《다른 우리》는 너무나 다르지만 하나의 몸을 가진 구름이와 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이기에 두려운 것이 없었지만 함께라서 어려운 것도...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
미레야 올리베 오브라도르스 (지은이), 아나스타샤 웨섹스 (그림), 김인경 (옮긴이) | 책과콩나무 |
2026. 03.20 | 판매가 : 12,600 \ | 9791174260253
엄마의 생신이 다가오자 작은 생쥐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을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커다란 솔방울을 굴려 오고, 붉은 꽃을 꺾어 오고, 고운 깃털을 받아 오지만, 오는 길에 모두 망가지거나 사라지고 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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