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강원국의 필사집
강원국 (지은이) | 테라코타 |
2025. 09.30 | 판매가 : 17,100 \ | 9791193540381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 등으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글쓰기 멘토 강원국이 가장 확실한 글쓰기 훈련법을 안내하는 《따라 쓰다 보면 글쓰기가 쉬워지는 강원국의 필사집》을 출간했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장석주 (지은이)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 09.30 | 판매가 : 19,800 \ | 9788927881186
시인이자 비평가, 북멘토로 널리 알려진 장석주가 40년 넘게 자신의 글을 쓰고, 또 글을 쓰는 방법을 강의하며 얻은 깨달음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정리한 창작 노트, 『글쓰기는 스타일이다』가 출간 10주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
쓰는 몸으로 살기
김진해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25. 09.30 | 판매가 : 18,000 \ | 9791172133245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화제의 ‘평어 수업’《말끝이 당신이다》 김진해 교수 신작글을 쓰는 많은 이들은 은연중에 독자를 ‘적’으로 생각한다.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법을 일러주는 글쓰기 강좌와 책이 쏟아지고, 나의 주장과 이야기를 ...
맞춤법 GO!
김남미 (지은이) | 북트리거 |
2025. 09.30 | 판매가 : 15,750 \ | 9791193378632
어원부터 발음법, 띄어쓰기까지혼돈의 맞춤법 멀티버스를 가로지르는 대서사시알면 알수록 헷갈리는 우리말. 맞춤법과 높임말, 외래어 표기뿐만 아니라 문장성분 간의 호응까지, 정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클리어해야 할 미션이 많다. 하지만 어...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제인 앨리슨 (지은이), 서제인 (옮긴이) | 에트르 |
2025. 09.26 | 판매가 : 18,900 \ | 9791197826184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를 벗어나 새로운 글쓰기, 이른바 ‘비선형 이야기(nonlinear narrative)’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이다. 비선형 이야기는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시간 순서나...
한 줄의 반짝임
정이숙 (지은이) | 바틀비 |
2025. 09.23 | 판매가 : 15,120 \ | 9791191959444
남녀노소 전화를 걸기보다 문자 메시지를 쓰는 편이 더 익숙한 ‘쓰기의 시대’다. 그러나 글쓰기란 친숙함에 비해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내가 쓴 글은 어쩐지 남의 글보다 초라해 보이고, 한 글자 적지 못한 빈 스마트폰 화면 앞에서 한참...
고요해지기 위해 씁니다
조미정 (지은이) | 해냄 |
2025. 09.22 | 판매가 : 18,000 \ | 9791167141279
각종 영상과 콘텐츠의 소음에 지친 이들이 종이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 ‘텍스트힙’이라는 말이 보여주듯, 독서와 기록을 하며 여가를 즐기고 휴식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그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이 있다. 바로 ‘필사’다. 특별...
전략의 문장들
김지은 (지은이) | 웨일북 |
2025. 09.10 | 판매가 : 19,800 \ | 9791194627135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등장은 글쓰기의 풍경도 바꿔놓았다. 이제는 프롬프트에 글의 장르와 소재, 핵심 주장, 대상, 어조, 원하는 표현 방식 등을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몇 초 사이에 한 편의 글을 뚝딱 만들어내...
창작자를 위한 주술 용어 사전
A&F (지은이), 아사자토 이쓰키 (감수) | 므큐 |
2025. 09.05 | 판매가 : 19,800 \ | 9791174570475
어둠의 세계는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다. 오컬트와 미지의 세계, 그 신비로운 모티프는 수많은 창작자의 영감이 되어 영화가 되고, 소설이 되고,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다 비슷해 보이는 주술 용어들이 어떻게 다르고 무엇을 ...
죄송하지만 저희 출판사와는 맞지 않습니다
김지호 (지은이) | 행성B(행성비) |
2025. 09.05 | 판매가 : 17,100 \ | 9791164713028
수많은 사람이 출판사로 원고를 보낸다. 하지만 그 원고가 책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우리 회사와 맞지 않다”는 정중한 거절 메일을 보내올 뿐,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려주는 일도 거의 없다. 『죄송하지만 저희 출판사와는 맞지 않...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