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탄소 민주주의(양장본 HardCover)
티머시 미첼 | 생각비행 |
2017. 08.01 | 판매가 : 27,000 \ | 9791187708476
『탄소 민주주의』는 이 지점을 깊고 넓게 파고든다. 제목 그대로 화석 자본주의의 현실과 민주주의의 관련성을 주목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민주주의는 인간 세상의 이야기이고, 에너지 자원이나 기후 변화는 이를 에워싼 자연의 문제라고 생...
왜 에너지가 문제일까? :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논리
신동한 | 생각비행 |
2017. 05.30 | 판매가 : 16,200 \ | 9791187708360
지구적 생태 위기가 심화되어 환경권과 건강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의 논리를 모색해본다....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방사 프로젝트
남종영 | 한겨레출판 |
2017. 05.15 | 판매가 : 14,400 \ | 9791160400557
돌고래가 있어야 할 곳은 수족관이 아니라 바다다!” 인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돌고래 해방의 뜨거운 대서사시 불법포획되어 강제로 돌고래쇼의 대상이 되었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제돌이가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내용을 중심으...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
오기출 | 사우 |
2017. 05.08 | 판매가 : 13,500 \ | 9791187332091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공동체 마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저자는 20여 년 전 기후 문제가 인류의 가장 큰 현안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간파하고 전 세계에서 기온이 가장 많이 오른 나라 몽골을 찾아갔다. 기온이 2도 오른 몽골, 그곳...
대구수목원(우리나라 최초로 쓰레기 매립장에 조성한)
이정웅 | 학이사(이상사) |
2017. 04.17 | 판매가 : 10,800 \ | 9791158540746
우리나라 최초로 쓰레기 매립장에 조성한 대구수목원 저자 이정웅은 대구시 녹지과장으로 있으면서 푸른 대구 만들기를 위한 1천만 그루 나무 심기, 대구수목원 조성에 참여, 퇴직 후에는 ‘달구벌 얼 찾는 모임’을 결성하여 연구산 돌거북 ...
굿바이! 미세먼지(팸플릿 7)(반양장)
남준희 | 한티재 |
2017. 04.10 | 판매가 : 8,100 \ | 9788997090686
팸플릿 시리즈 7권.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언론 보도나 정부의 설명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민들이 가볍게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는 형편이다. 저자들은 이 소책자를 통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엮어 미세먼...
기후카지노(이상의 도서관 54) : 지구온난화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윌리엄 노드하우스 | 한길사 |
2017. 01.06 | 판매가 : 18,000 \ | 9788935665501
『기후카지노』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기후변화 경제사상가가 오늘날의 핵심 환경문제를 경제학과 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교토의정서 같은 초기 정책들이 왜 이산화탄소 배출?을 늦추는 데 실패했는지, 새로...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아우름 16) : 환경과 생태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상상력
최원형 | 샘터사 |
2016. 12.05 | 판매가 : 9,000 \ | 9788946420434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환경과 생태 문제를 이성과 논리로만 접근하기보다 나와 내 주변을 살피는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것에서 출발한다. 내가 쓰는 에너지가 티베트 고원의 빙하를 녹이는 일에 일조하는 이치, 별 생...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 세상은 발전했는데, 아동 노동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공윤희, 윤예림 (지은이) | 샌들코어 |
2016. 11.30 | 판매가 : 11,700 \ | 9788998001100
내 물건에 감춰진 비밀, 아동 노동을 말하다!오늘도 우리는 어김없이 세계화의 혜택을 만끽하면...
김산하의 야생학교
김산하 | 갈라파고스 |
2016. 09.22 | 판매가 : 13,500 \ | 9791187038092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은 말 그대로 다양한 생물과 함께 공존하며 산다. 열대우림에 사는 사람들은 뱀을, 북극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북극곰을 조심하지만 그들을 배제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우리 도시인들은 어떠한가? 새가 유리창에 ...

이전 10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