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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California와 기타 지역 (북한 답사기 포함)
정진옥 (지은이) | 렛츠북 |
2026. 06.12 | 판매가 : 20,700 \ | 9791160548204
다소 늦은 나이에 산에 입문하여 어느덧 일흔의 고개를 넘긴 저자 정진옥. 그가 20여 년간 남가주의 거친 산맥을 누비며 기록해 온 생생한 산행의 역사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미주한국일보에 10년 넘게 연재하며 수많은 등산인의 길잡이...
Los Angeles와 인근 지역
정진옥 (지은이) | 렛츠북 |
2026. 06.12 | 판매가 : 24,300 \ | 9791160548198
쉰넷이라는 늦깎이 나이에 산에 입문하여 남가주 전역의 400여 산, 2,000여 봉우리를 오른 저자 정진옥.그는 미주한국일보에 10년 넘게 연재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칼럼들을 원안 그대로 살려, 더욱 상세하고 풍성한 정보...
나의 다정함에게
김혜진 (지은이) | 좋은북스 |
2026. 06.12 | 판매가 : 15,750 \ | 9791190764360
출간하는 작품마다 수많은 독자의 밤을 위로하며 ‘믿고 읽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혜진 작가가 새로운 신작 에세이집 『나의 다정함에게』로 돌아왔다. 전작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삶의 숨은 결들을 보듬어온 저자는, 이번 신...
코헨을 듣는 시간
고영범, 최영진 (지은이) | 싱긋 |
2026. 06.12 | 판매가 : 16,200 \ | 9791124128893
『코헨을 듣는 시간』은 레너드 코헨의 음악에 기댄 지난 수십 년 동안의 밤에 대한 서정적인 기록이다. 고영범 작가의 고백과 최영진 교수의 비평이 사랑과 슬픔, 상실과 그리움을 되돌려 놓는다....
우왕좌왕 포르투갈
허경주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6.11 | 판매가 : 18,000 \ | 9791173559495
『우왕좌왕 포르투갈』은 환갑을 앞둔 엄마와 서른을 앞둔 딸이 함께 떠난 포르투갈 자유여행의 기록이다. 여행 정보와 일정이 나열된 건조한 기록이 아닌 팔딱대는 생생한 기록. 이스탄불 공항 경유부터 리스본의 돌길, 낯선 교통수단과 예측할...
뜨거운 여름 소나기가 쏟아졌다
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지은이) | 포레스트 웨일 |
2026. 06.11 | 판매가 : 15,120 \ | 9791176350273
다양한 삶 속,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작가님들이 모여하나의 책이 되었습니다.서로 다른 시선으로 하나의 주제를 바라보며피어오른 다채로운 이야기들,이번 주제는 여름, 소나기입니다.당신의 여름, 소나기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나요?...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해온 유수영 (지은이) | 정한책방 |
2026. 06.11 | 판매가 : 16,200 \ | 9791199839137
저자는 익숙한 동화를 낯선 방식으로 보여주는 드라마를 우연히 접하고는 당연하다고 믿어온 이야기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라보며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 실제로 아름답기만 한 결말을 지닌 동화의 원작 중에는 우리가 아는 것과 실제 ...
상처와 결별하기
도종환 (지은이) | 한길사 |
2026. 06.10 | 판매가 : 15,300 \ | 9788935679263
「접시꽃 당신」 「담쟁이」 「흔들리며 피는 꽃」 등으로 수백만 독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져온 시인 도종환이 산문집 『상처와 결별하기』를 펴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
그는 잠결에도 나를 꽉 안고는 한다
김연지 (지은이) | 유유히 |
2026. 06.10 | 판매가 : 15,300 \ | 9791193739259
‘사랑은 구원이 될까’ 외로움에 숨이 막혀 나를 나에게서 꺼내줄 누군가를 찾았던 날들. 나를 돌봐주는 사람을 사랑이라 여기며 의지했던 시간들. 있는 그대로 연약함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나를 살게 하는, ‘지금의 나’라는 존재를 완성해준...
슬픔은 발효중
박경임 (지은이) | 훈훈 |
2026. 06.10 | 판매가 : 17,550 \ | 9791199912953
“〈슬픔은 발효 중〉은 자살 유가족에게 교과서와 같다. 섬세한 표현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을 잘 표현해 주었고, 40년의 세월을 관통하여 한 권의 책으로 잘 엮어 내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유가족들은 40년이 아니라 10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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