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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부고
김혜영, 손영하, 이서현 (지은이) | 북콤마 |
2026. 06.19 | 판매가 : 16,200 \ | 9791187572565
정작 주목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와 생애가 너무 많다. 타인을 구하려다 희생된 시민, 묵묵히 헌신하며 살아온 평범한 노동자나 숨은 영웅들의 실천적 삶뿐 아니라 ‘무명 시민’의 안타까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홉 번째 몸
천쓰홍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 민음사 |
2026. 06.19 | 판매가 : 17,820 \ | 9788937449529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한국 독자들에도 ‘타이완 문학 붐’을 일으킨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아홉 번째 몸』은 작가가 장...
수빈의 두산 두산의 수빈
정수빈, 김민경 (지은이) | 브레인스토어 |
2026. 06.19 | 판매가 : 19,800 \ | 9791169780841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프로야구 선수의 커리어는 길지 않다. 정말 짧게는 1, 2년 만에 유니폼을 벗는 경우도 있고, 엄청난 노력으로 손에 꼽히는 정상급 선수가 되어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이어간다고 해도 10년, 15년, 2...
그냥 웃었는데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강문순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6.19 | 판매가 : 16,650 \ | 9791173559778
“넘어져도 다시 웃을 수 있다면,인생은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다.”IMF·명예퇴직·육아 그리고 제2의 인생!전국 대회 ‘대상’을 거머쥔웃음치료 강사의 인생 반전 에세이삶은 때때로 우리를 멈춰 세운다. IMF, 명예퇴직, 육아, 경...
그리지 않아도 그려지는 것들
조홍근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6.18 | 판매가 : 18,900 \ | 9791173559747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소박한 것이 주는 안정감에 눈길이 오래 머문다. 자연과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이 유독 그렇다. 『그리지 않아도 그려지는 것들』은 한국화를 소탈히 그리며 자연 속에서 살아온 화가가 전하는 ‘쉼’의 메시지이자, 누...
요즘은 뭐 하니?
이해욱 (지은이) | 좋은땅 |
2026. 06.18 | 판매가 : 15,300 \ | 9791138862370
꿈꾸듯이 시작한 20대,겁 없이 뛰어들던 30대,탱크같이 밀어붙이던 40대,나이 먹는 줄도 모르던 50대,가슴 아프게 후회하는 60대의 건축가가 숨가쁘게 살아온 삶속에서가슴이 콩콩 뛰던 순간, 마음 깊이 상처받았던 또 상처를 주었던 ...
백록담 정기받아 대작가 되자
김복희 (지은이) | 안온북스 |
2026. 06.17 | 판매가 : 15,120 \ | 9791192638874
시집 《희망은 사랑을 한다》, 《보조 영혼》, 《생 마음》 등을 펴냈으며 2024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김복희의 산문집 《백록담 정기받아 대작가 되자》가 안온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의 작업 여행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산문집...
지나간 계절 모두, 북해도
민병훈 (지은이) | 안온북스 |
2026. 06.17 | 판매가 : 15,120 \ | 9791192638881
소설가 민병훈이 산문집 《지나간 계절 모두, 북해도》가 안온북스의 ‘작가의 작업 여행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됐다. 작가는 겨울과 여름에 걸쳐 홋카이도를 종주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관광지인 삿포로와 오타루, 비에이 등은 물론...
1998년 겨울, 나는 템스강 가에 서 있었다
남곤학 (지은이) | 청어 |
2026. 06.17 | 판매가 : 16,200 \ | 9791168554726
한 해의 영국 체류에서 출발하지만, 그 물길은 저자의 인생 곳곳으로 이어진다. IMF의 한파 속에서 낯선 겨울을 건너던 가족의 기록, 아이들의 학교와 병원, 장터와 교회에서 마주한 타국의 일상은 이 책의 한 축을 이룬다. 그러나 책은...
몸에 붙은 말들
양윤덕 (지은이) | 곰곰나루 |
2026. 06.17 | 판매가 : 14,400 \ | 9791192621319
시인이자 작사가인 양윤덕의 첫 개인 수필집. 성장과정에서 몸에 붙은 말들의 연원을 탐색하는 수필 7편 등 총 49편의 글을 5부로 나누어 실었다. ‘터를 잘 잡았다’, ‘복이 많은 아이다’, ‘괜찮다’ 등과 같은 말이 실은 자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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