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페이스북은 어떻게 우리를 단절시키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가
시바 바이디야나단 저/홍권희 역 | 아라크네 |
2020. 05.10 | 판매가 : 14,400 \ | 9791157746644
소위 ‘가짜뉴스’라 하는 허위정보를 증폭시키고 사람들을 단절시키며, 더 나아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소셜미디어의 문제점을 낱낱이 폭로하다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이 페이스북 없이는 하루도 살...
위험지역 취재 보도의 이해 : 전쟁과 재난 보도를 중심으로
안수훈 지음 | 이룸나무 |
2020. 05.01 | 판매가 : 16,200 \ | 9788998790806
“늘어나는 각종 재난재해, 대형 사건ㆍ사고 때마다 제기되는 언론 보도 문제점을 분석했다” 서해페리호 침몰사고,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이라크전쟁과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허리케인과...
산업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송영상산업의 재구조화
박종민 외 지음 | 시간의물레 |
2020. 04.28 | 판매가 : 15,300 \ | 9788965113096
최근 미디어산업은 급변하고 있다. 분리되어 존재하던 미디어들이 기술 발전과 함께 ‘스토리텔링 vs. 플랫폼’으로 양분되고 있다. 과거 신문, TV, 라디오, 잡지, 인터넷 등의 미디어는 이제 다양한 스토리를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죽도록 즐기기
닐 포스트먼 저/홍윤선 역 | 굿인포메이션 |
2020. 04.15 | 판매가 : 15,120 \ | 9791196729059
재미를 좇아 삶과 정신을 탕진하는 시대에 날리는 경고!“죽도록 즐겼니? 네 안에 남는 것은?” 바야흐로 미디어 홍수시대. 소셜미디어 없이는 소통할 수 없고, 개인방송이 없으면 회자될 재...
한국의 미디어 거버넌스 (큰글씨책)
김대호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0. 03.31 | 판매가 : 33,300 \ | 9791128860034
2020년은 대한민국의 양대 신문인 ≪조선일보≫, ≪동아일보≫가 창간 100주년을 맞는 해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해 온 두 신문사가 백 살을 맞이할 동안 한국의 미디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 변화했...
편집자의 일
고미영 외 지음 | 북노마드 |
2020. 03.23 | 판매가 : 11,700 \ | 9791186561690
“편집자에게 필요한 기술은 거의 없다. 책은 만들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만들면 된다” 일반적으로 편집은 책, 신문, 잡지, 영상 편집자가 하는 일을 말한다. 그러나 좀 더 경계를 넓히면 사람이 말과 그림으로 동작을 익...
영상 미디어와 사회
주형일 (지은이)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0. 03.20 | 판매가 : 22,500 \ | 9788946068766
최초의 영상미디어 육체로부터 CGI까지

“영상은 항상 인간과 세계를 매개해 왔다, 영상은 세계가 ...
미디어 거버넌스 : 미디어 규범성의 정립과 실천
윤석민 (지은이) | 나남출판 |
2020. 03.05 | 판매가 : 40,500 \ | 9788930040365
“그 모든 한계에도 불구하고, 미디어가 유일한 희망이다.”서울대 윤석민 교수가 내놓은 한국사회 미디...
방송영상미디어 새로 읽기 : 디지털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강형철, 심미선, 윤석암, 최선영, 김문연, 강신규, 홍종윤, 오하영 (지은이) | 나남출판 |
2020. 03.05 | 판매가 : 25,200 \ | 9788930040396
최고 미디어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 읽는 방송영상미디어이론과 실천이 융합된 신개념 방송영상미디어 입문...
메타커뮤니케이션 (큰글씨책)
김진웅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0. 02.28 | 판매가 : 18,000 \ | 9791128817151
이 책은 삶 생명 자연을 아우르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메타커뮤니케이션 현상들을 분석한다. 즉 거시적 관점에서 지구와 우주차원의 소통, 인간과 자연세계의 관계 등 인간사회를 넘어서는 소통현상부터, 미시적 관점에서 인간정신의 내면...

이전 10개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10개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