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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저자 | 김혜령 (지은이)
출판사 | 메이븐
출판일 | 2026. 03.26 판매가 | 19,500 원 | 할인가 17,550 원
ISBN | 9791199798106 페이지 | 328쪽
판형 | 130*200*16 무게 | 426

   


걱정과 후회를 반복하던 심리상담가가 17년간 공부하고 상담하며 깨달은,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끄고 지금 내 삶에 집중하는 법을 담은 책이다. 20대 중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힘든 투병 생활을 한 친구를 지켜보면서, 저자는 죽음이 저 먼 곳에 있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앞둔 일이 버겁게 느껴지면 스스로 물었다. ‘내가 2주 후에 죽는다면?’ 그러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도 전전긍긍하고 있는 문제와 정말 관심을 두어야 하는 소중한 일이 구분되었다.
이는 내담자와 상담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삶의 끝에 서서 바라보면, 불필요한데도 지나치게 걱정하는 일이 있고, 정말 중요한데도 쉽게 놓치고 마는 일이 있었다. 특히 불안이 큰 30대에게서 그런 모습이 자주 비쳤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를 놓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일과 소중한 사람들에게마저 소홀해졌다. 그래서 그들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마흔 이후에 드는 대표적인 후회를 7가지로 정리해 이 책을 썼다.
‘불안을 과대평가한 것’, ‘후회가 없을 만큼 무언가에 미쳐 본 적이 없는 것’, ‘진짜 잘 사는 것보다 잘 살아 보이는 것에 더 신경 쓴 것’, ‘힘들 때마다 도파민적 자극으로 도망친 것’, ‘인간관계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좋은 사람들까지 놓친 것’, ‘나를 믿어 주지 못하고 다그치기만 한 것’, ‘오늘의 행복을 뒤로 미룬 것’ 등 7가지 후회뿐만 아니라, 감정 생각 행동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원칙과 일과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이끌어 가는 법까지, 심리학이 알려 주는 괜찮은 어른의 태도를 36가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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