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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고 아프지 않는 지혜
저자 | 라정찬 (지은이)
출판사 | 끌리는책
출판일 | 2026. 02.14 판매가 | 17,000 원 | 할인가 15,300 원
ISBN | 9791198939777 페이지 | 196쪽
판형 | 484g 무게 | 153*225*18mm

   


늙음과 아픔을 과학과 영성으로 풀다
“늙음과 아픔은 정말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일까?”
저자 라정찬 박사는 줄기세포 의학이라는 최첨단 과학의 현장에서 축적한 연구와 임상 경험 그리고 성경과 영성의 언어를 함께 엮어 ‘우리 몸의 늙음과 아픔 그리고 회복과 재생’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을 시작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의학 정보서나 건강 비법서, 종교적 위안을 전하는 신앙 간증서가 아니다. 저자는 과학자이면서 목회자로 과학과 신앙을 함께 다룬다. 성경이 말하는 창조 질서와 회복의 개념이 현대 과학 속에서, 특히 줄기세포라는 매개를 통해 우리 몸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차분히 풀어낸다. 그래서 이 책은 과학과 종교를 연결하는 인문서이자, 줄기세포 역할을 알려주는 과학서이면서, 노화와 질병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 건강서이다. 또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몸과 마음의 문제를 다루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줄기세포 연구자의 신앙고백을 담고 있다.

우리 몸은 이미 회복의 질서를 품고 있다
저자는 25년 동안 인간의 윤리와 존엄을 지킬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줄기세포가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밝히는 연구에 매진했으며, 수많은 임상 사례와 줄기세포 치료로 삶을 회복한 체험 사례 등을 접하며 그 안에서 인간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깊은 사랑을 깨닫는다.
이 책은 줄기세포 의학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줄기세포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과시하지 않으면서, ‘왜 회복이 가능한가’, ‘회복은 어떤 질서 위에서 일어나는가’를 사유하게 만든다. 그리고 중노년이 건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와 성경의 언어로 독자를 이끈다.
몸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회복의 질서를 이미 품고 있는 존재임을 말하고, 영성은 현실을 도피하는 신앙이 아니라 몸과 삶을 다시 살리는 힘임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줄기세포 창생의학’이라는 개념을 통해, 인간이 생명을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라 청지기로서 돌보고 회복을 돕는 존재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과학 기술의 윤리, 의료의 방향, 인간 존엄에 관해 중요한 질문을 함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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