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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치유 혁명
저자 | 제프리 레디거 (지은이), 김지원 (옮긴이)
출판사 | 앵글북스
출판일 | 2026. 03.24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91194451341 페이지 | 516쪽
판형 | 145*210*26 무게 | 671

   


매년 수만 명의 환자가 “앞으로 몇 개월 남았습니다”라는 의사의 말 한마디에 삶을 포기한다. 의사가 권위를 담아 말하는 ‘의학적 통계’는 환자에게 절망적인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 그런데 모두가 죽을 거라 예상했음에도 건강하게 회복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똑같은 시한부 선고 앞에서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걸어서 병원을 나설까? 로또 당첨 같은 ‘기적’을 가능케 한 것은 대체 무엇일까?
현대 의학은 기적을 ‘통계 밖 사례’로 ‘일반화하기 어렵다’고 말한 뒤 외면한다. 그러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제프리 레디거는 반대로 병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질병의 아웃라이어’를 찾아 연구했다. 장장 20여 년에 걸친 의학적 데이터와 임상 분석, 그리고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그들의 신체 시스템이 어떻게 다시 ‘치유 모드’로 전환되었는지 그 메커니즘을 추적한 것이다.
저자는 우리 몸은 선천적으로 질병에서 치유되기를 원하며, 우리 안에 잠재된 ‘치유 본능’을 깨우려면 네 가지 기둥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바로 면역체계의 치유, 영양의 치유, 스트레스 반응의 치유, 그리고 정체성의 치유다. 그는 면역체계와 영양이라는 몸의 근본적인 방어막을 되짚은 다음, 인간의 정체성과 마음의 치유가 어떻게 유전자의 발현을 바꾸고 세포의 환경을 재설계하는지 과학적 언어로 증명해 낸다.
암세포가 온몸을 덮었음에도 멀쩡히 살아남은 사람들, 마비된 몸을 일으켜 세운 사람들, 수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건강해진 사람들…. 전 세계 단 1%의 완치자들이 공유하는 비밀은 병원과 약봉지에 있지 않다. 그들은 삶을 ‘선택’했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 책은 병에 대한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진정한 치유의 길로 이끄는 명쾌한 생존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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