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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3FIT
저자 | 최경희 (지은이)
출판사 | 비아북
출판일 | 2025. 12.29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94348450 페이지 | 224쪽
판형 | 142*210*11 무게 | 291

   


“사람에게 조직은 시작이고 과정이며 결과이고 끝이다. 사람은 가족이라는 작은 조직에서 태어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규모와 특성이 다양한 조직에 속하게 되며, 그 조직에서 웃고 울며 경험하고 성장한다.”
-「서문」 중에서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12월 16일 청년 19~34세를 대상으로 한 ‘청년 삶의 질 2025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2년 연속 6%에 육박하는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현재 일자리에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은 36%로 낮게 나타났다. 종합하면 현재 청년들은 직장을 찾는 것과 직장에서 만족하는 데 모두 고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 차원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은 우선 ‘맞는 회사’를 찾는 일이다. 기껏 서류에 합격했는데 ‘핏’이 맞지 않아 탈락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또 바늘구멍 같은 취업 문을 열고 신입사원이 되었는데 회사와 맞지 않아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편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2024년 하반기 기업채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 열 곳 중 여섯 곳은 직원 선발 과정에서 ‘컬처핏’(구직자 성향과 기업 문화간 적합도)을 확인한다고 응답했다. 빠른 업무 적응과 기존 구성원과의 갈등을 줄이고, 이직률을 낮추기 위함이다. 회사와 구직자 양측이 모두 ‘잘 맞는’ 상대를 원하는 상황에서, 회사와 나의 핏을 점검하는 작업은 구직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률을 높이는 필수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조직과 나의 핏을 찾아 나답게 일하고 성공하는 법을 세 가지 ‘핏’의 개념을 통해 안내한다. 나와 맞는 조직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총 4부에 걸쳐 나의 성향을 점검하고, 조직과 나의 적합도를 측정한 다음, 조직 내에서 동료, 상사와의 관계를 현명하게 맺는 법까지 차례차례 소개한다. 커리어 가운데 좌초된 기분을 느끼는 직장인, 구직 단계에서 정체된 듯한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취업준비생 모두에게 실천적이고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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