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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나는 달력만 보고 주식투자한다
저자 | 강환국 (지은이)
출판사 | 거인의정원
출판일 | 2026. 03.13 판매가 | 28,500 원 | 할인가 25,650 원
ISBN | 9791193869390 페이지 | 380쪽
판형 | 152*225*19 무게 | 494

   


☆ 10년 주기 패턴에 따른 시장 전망 ☆
☆ 한·미 대통령 정당별·연차별 수익률 완벽 분석 ☆
☆ 12개월 월별 수익률에 따른 종목 추천 ☆
☆ 2026∼2029년 자산시장 전망 ☆

월별 유리한 종목,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까지
차트 분석 없이 달력만 보고 투자하면 된다!
계절성이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반복되는 이벤트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12개월 주기의 사계절이나 대통령 선거 및 임기 연차를 들 수 있다. 계절성 투자는 계절성에 따라 나타나는 정해진 패턴을 활용한 투자인데 단순히 통계에 기대는 ‘찍기’가 아니다. 시기별로 달라지는 시장 수요, 대형 연기금과 금융사의 업무 일정, 선거 일정에 따른 정치인들의 정책 패턴이라는 합리적인 근거에 입각한 전략으로 월가에서는 트레이더가 갖춰야 할 기본 상식으로 인정받는다. 실제로 수많은 연구 논문과 수백 년 동안의 결과가 이 전략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국내 최고의 퀀트 투자자 중 한 사람인 강환국은 이 책을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절성 투자법을 소개한다. 미국 대통령 연차 및 정당별 수익률, 10년 주기 시장 패턴부터 미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베트남과 같은 국가별 계절성 패턴은 물론 반도체, 원자재, 금, 은, 비트코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산군의 사이클에 따른 매매 전략을 알려준다. 나아가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가장 투자하기 좋은 종목까지 공개한다.
계절성 투자의 매력은 단순함이다. 복잡한 차트 분석 없이 그저 종목에 따른 수익률이 좋은 월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월가의 전문 트레이더에 준하는 수익을 노릴 수 있다. 계절성 투자를 익힌다면 올해는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할지 보수적으로 운용해야 할지, 어떤 종목을 몇 월에 사서 몇 월에 팔아야 하는지 투자 및 포트폴리오 전략도 손쉽게 세울 수 있다. 결국 투자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건 ‘승률’이다. 계절성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룬 이 책은 개인 투자자들의 승률을 올려주는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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