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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간부학/리더십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저자 | 이시한 (지은이)
출판사 | 천그루숲
출판일 | 2026. 03.20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93000922 페이지 | 272쪽
판형 | 140*205*14 무게 | 354

   


팀장이 되는 순간 업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회의는 많아지고, 보고는 복잡해지고, 결정은 늦어지며, 팀원들의 질문은 끊이지 않는다. 게다가 시장과 기술, 고객과 조직의 변화는 날마다 빨라진다. 어제의 성공 공식이 오늘의 실패 원인이 되고, 오래된 경험이 오히려 팀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이제 팀장에게 필요한 것은 더 오래 버티는 체력이나 강한 멘탈만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일을 바라보는 방식, 팀을 움직이는 방식, 그리고 리더십 자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능력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AI를 잘 다루는 팀장이 어떻게 일의 속도와 품질, 그리고 팀의 방향까지 바꾸어 성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AI 도구가 좋고, 어떤 프롬프트가 잘 먹히는지를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그보다 한 단계 더 들어가, AI를 활용해 팀의 업무 흐름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지, 일상 업무를 어떤 루프로 운영할 것인지, 문제가 터졌을 때 어떤 방식으로 혼란을 줄이고 복구할 것인지, 그리고 팀장 자신은 어떻게 계속 성장할 것인지까지 입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AI 시대의 팀장은 더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더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자가 아니라 설계자, 지시자가 아니라 조율자,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AI를 배우는 책이면서 동시에, 언러닝의 시대에 팀장이 어떤 리더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AI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 팀을 설득하는 언어, 신뢰를 지키는 기준,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인간적 품격이다. AI를 잘 쓰는 팀장이 결국 더 좋은 팀을 만들고, 더 오래 가는 성과를 만든다. 이 책은 바로 그 팀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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