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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조선 무단통치의 악마들
저자 | 정일성 (지은이)
출판사 |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 2026. 03.30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74575579 페이지 | 267쪽
판형 | 152*225*13 무게 | 347

   


책략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무력 강압 데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
억지 논리 도쿠토미 소호(德富蘇峰)
지옥 사자 아카시 모토지로(明石元二郞)
총칼로 조선을 짓밟은 식민지 통치의 설계자와 실행자들

식민 지배는 어떻게 ‘체계’가 되었는가 1910년부터 1919년까지, 일제 초기 10년사에 관한 본격적 연구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초기, ‘무단통치’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폭력적 식민 지배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한 기록이다. 저자는 러일전쟁부터 한일병합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며, 이토 히로부미·데라우치 마사다케·도쿠토미 소호·아카시 모토지로 등 핵심 인물들이 어떻게 조선을 통제하고 억압했는지를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지금까지 제대로 번역되지 않았던 〈조선통치 요의〉를 중심으로, 일본의 지배 논리와 식민 통치의 본질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이는 전쟁, 외교, 사상, 경찰제도가 어떻게 결합해 ‘공포의 통치 시스템’을 만들어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단순한 역사 서술을 넘어 식민 지배의 작동 원리를 해부한다. 한일 관계를 둘러싼 현재의 역사 인식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근현대사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역사 왜곡과 기억의 문제를 고민하는 독자에게도 유의미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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