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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저자 | 최성락 (지은이)
출판사 | 페이퍼로드
출판일 | 2026. 03.11 판매가 | 19,800 원 | 할인가 17,820 원
ISBN | 9791192376677 페이지 | 264쪽
판형 | 140*210*15 무게 | 343

   


그런데 1억이 되고 나면 달라진다. 돈을 어디에 쓸까보다는 어떻게 돈을 더 불릴까를 생각하게 된다. 주식을 할지, 부동산을 살지, 아니면 이자 많이 주는 금융상품에 넣을지 등을 고민한다. 소비자의 사고방식에서 투자자의 사고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1억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그것이었다.
-2장. 20억이 되다, ‘〈연애시대〉, 그리고 벤츠를 사자는 결심’ 중에서


50억 벌어 교수직을 던진 저자, 단 4년 만에 100억 달성한 비결!
최근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주식 안 하면 바보”라는 말이 다시 회자되면서 투자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 투자자들도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유튜브, SNS에서는 ‘이 종목이 뜬다’, ‘지금 안 사면 늦는다’ 등등 온갖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 대부분은 자기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 없이 그때그때 접하는 인터넷 기사와 ‘나만 이런 불장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분위기에 휩쓸려 거래를 시작했다가,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는 하소연을 쏟아내곤 한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는 투자의 원칙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개미 투자자들과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저자 최성락은 1990년대 대학 시절부터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남들이 집 살 때 월세로 살면서 다양한 투자를 해왔다. 그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말 그대로 ‘책으로 인생을 갈아엎은’ 사람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파고들어 이른바 ‘대박’을 냈고,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뒤 교수직을 내려놓고 파이어족이 되었고, 그 후 불과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이 모든 과정과 그만의 투자 비결을 한 권의 책에 실었다. 돈 때문에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꿈꾸고 경제적 독립을 현실로 만들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치열한 투자경험과 오랜 독서를 통해 깨달은 저자의 축적된 통찰의 소산물들은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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