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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여기쯤에서
저자 | 양해완 (지은이)
출판사 | jb제이비
출판일 | 2025. 12.30 판매가 | 12,000 원 | 할인가 10,800 원
ISBN | 9791192141633 페이지 | 168쪽
판형 | 130*210*8 무게 | 218

   


‘편안해서 고마운 날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은 날이 얼마나 있을까? 삶이 고달프다는 요즘 말이다. 〈여기쯤에서〉의 작품은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며 따사로운 봄 햇살에 몸을 맡기듯 우리의 마음을 온기로 채워주려 하고 있다. ‘힘겨운 날에도 빛은 있고, 눈이 쌓인 들녘에도 햇살은 있다’라고 믿는 작가다. 소위 ‘소확행’이라는 것에 미소를 그릴 수 있는 행복이 그렇다. 햇살 받은 눈밭에 드문드문 보이는 푸릇한 풀들처럼 이 시집에서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따스하게 들린다. ‘오늘, 삶이 힘들어 울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쁜 영혼의 바람 소리를 평안하게 들려주고 싶다’라는 작가의 바람이다. 이만하면 우리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다독여주는 따스한 작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에서 온기를 느껴보기를 바란다.
〈제이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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