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사회과학 > 한국정치사정/정치사 > 한국정치사정/정치사-일반
백인숙 여수의 길을 묻다
저자 | 백인숙 (지은이)
출판사 | 행복한책읽기
출판일 | 2026. 01.30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91188502325 페이지 | 246쪽
판형 | 470g 무게 | 146*211*18mm

   


3선 시의원이자 여수시의회 최초의 여성의장인 저자 백인숙은 자신이 나고 자라온 여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동네 골목 골목과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시작하여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여수를 밑바닥에서부터 바꾸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과정과,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에세이집을 펴냈다.
『백인숙, 여수의 길을 묻다』에서 저자는 여수의 위기를 현장에서 체감해 오면서 행정과 정치가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책임 있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수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현장에서 축적한 의정 경험과 생활정치의 문제의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그래서 『백인숙, 여수의 길을 묻다』에는 여수국가산단 고도화와 구조 전환, 해양수산과 관광,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돌봄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여수 만들기 등 여수가 직면한 핵심 현안과 정책과제가 꼼꼼하게 담겨 있다.
서류보다는 현장을 우선하는 정치 철학과, 여수 시민을 위해서는 ‘듣는 귀’가 가장 먼저 필요하다는 신념을 가진 저자의 이러한 현장 중심적, 시민 우선적인 태도로 인해 저자는여수 시민들로부터 ‘자상한 인숙씨’라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토박이출신 현장 정치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년 시절의 추억과 함께 정치에 나서게 된 계기,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고민과 책임, 여수의 위기를 바라보는 시각과 해법 등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특히 여수의 관광 활성화, 여수산업공단의 위기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현장을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녹여내어 담고 있다.
여수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저자는 그 해법의 하나로 “정치와 행정의 출발점은 결국 시민의 삶”이라며 “보고서가 아니라 골목과 현장,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는 정치가 여수의 길이 돼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백인숙, 여수의 길을 묻다』에는 저자 본인의 삶과 걸어온 길뿐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실제로 현장에서 들었던 시민들의 목소리를 기록하여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모든 정책의 시작이자 끝은 언제나 시민들 삶을 향해 있으며, 시민들의 삶의 현장 속에 답이 있고 길이 있다고 믿는 저자의 신념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