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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유언을 쓰는 남자
저자 | 최현욱 (지은이)
출판사 | 미다스북스
출판일 | 2026. 08.10 판매가 | 18,500 원 | 할인가 16,650 원
ISBN | 9791176820318 페이지 | 288쪽
판형 | 128*188*20mm 무게 | 288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살겠습니까?”

“지나고 보니
결국 모든 것이 인생이었다.”

오늘보다 내일 더 잘 살아내려던
삶의 흔적을 담아낸 기록!

아직 끝나지 않은 삶에 담긴 고백에
조심스레 마음을 기울여 보세요.

죽음에 이르러 말을 남기거나 혹은 그 말을 뜻하는 ‘유언’. 유언은 그 뜻과 같이 보통 마지막을 앞두고 쓰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뭇 다른 방향의 유언을 매일 남기는 한 남자가 있다. 『매일 유언을 쓰는 남자』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얻었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깨달음과 메시지를 ‘유언’으로 엮은 삶의 메모다.

이 기록은 ‘만약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질문을 곱씹고 되새기며 ‘놓친 것은 없는지, 미뤄둔 것은 없는지, 이젠 내려놓아야 할 것은 없는지’를 끝없이 돌아본다. 그 끝에 얻은 대답은 곧 하나의 유언이 되었다.

『매일 유언을 쓰는 남자』는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특별한 깨달음을 전하는 점이 매력이다. 8년의 고된 직장생활, 실패의 쓴맛을 봤던 사업, 믿었던 인간관계의 붕괴 등 누구나 공감할 법한, 하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일상에서 발견한 사유를 당신에게 건넨다.

이 책은 삶을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다. 그저 살아내며 적어 내려간 삶의 흔적이다. 남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 일상에서 나만의 사유를 만나고 싶다면, 당신도 이 책의 저자처럼 매일 ‘유언’을 남겨보길 바란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 하나둘 적은 삶의 메모가 결국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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