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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일반
구속사로 푼 거룩한 공동체
저자 | 김현덕 (지은이)
출판사 | 북랩
출판일 | 2026. 02.27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91175981515 페이지 | 466쪽
판형 | 152*225*25 무게 | 606

   


왜 교회는 커졌는데
공동체는 사라졌을까?

제도와 형식 너머에서
하나님이 처음 의도하신 교회를 묻다.


구약의 성막에서 오늘의 교회까지
구속사로 다시 세우는
거룩한 공동체의 좌표

교회는 사람이 만든 조직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공동체다!

모세오경과 성막으로 밝혀낸
김현덕 박사의 구속사 교회론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교회는 그 몸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요즈음 교회는 십자가의 진리보다 제도와 금력, 형식 위에 세워져 방향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듯하다. 이에 저자 김현덕 박사는 『구속사로 푼 거룩한 공동체』를 통해 교회의 본질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고자 한다. 신약의 뿌리인 구약, 특히 모세오경에서 ‘거룩한 공동체’의 기원과 구조를 구속사적으로 추적하며 창조에서 시작해 아담·노아·아브라함의 시대를 지나고, 종래 “내가 거기서 너와 만나고”(출 25:22)라는 약속이 성막 가운데 어떻게 공동체를 세우는지 성경적 논리로 풀어내었다. 저자의 원어(히브리어·헬라어) 연구에 대한 깊이는 그 논리에 설득력을 더한다.
이 책은 교회를 ‘모이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백성’으로 다시 보게 하는 한 권이자, 바른 신앙이 향해야 하는 방향을 찾고자 항해하는 배의 닻과도 같다. 행위를 진리의 사금석으로 삼고 진정한 사역으로 세워진 교회의 순연한 의미를 찾고자 한다면, 바로 『구속사로 푼 거룩한 공동체』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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