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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그래, 난 노란 튤립 첼리스트야!
저자 | 이혜린 (지은이)
출판사 | 북랩
출판일 | 2026. 01.09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75980303 페이지 | 212쪽
판형 | 329g 무게 | 148*210*12mm

   


빨간 튤립이 가득한 들판에 홀로 핀 노란 튤립은 종종 ‘다른 꽃’ 으로 여겨진다. 다름은 쉽게 오해가 되고, 오해는 결핍으로 변 질된다. 스스로를 ‘노란 튤립’이라 말하는 저자 역시 자신의 색 을 알지 못한 채, 오랫동안 빨간색으로 자신을 덧칠하며 살아 왔다.
낮은 자존감과 끝없는 비교, 실패라는 그림자 속에서 보낸 10 대의 시간. 첼로는 재능의 증명이 아니라 ‘못하는 나’를 숨기기 위한 방패였고, 유학은 더 나은 미래가 아닌 상처에서 도망치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도망치듯 떠난 타지에서 저자는 비로소 자신이 다른 색 을 가진 존재임을 마주한다. 누군가의 기준에 맞춘 꽃이 아니 라, 스스로의 색으로 피어날 때 가장 아름답다는 진실을 깨닫 는다.
이 책은 한 첼리스트의 자전적 기록이자, 자신의 가치를 확신 하지 못한 채 흔들리는 청소년과 젊은 세대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다. 다름이 고통이 되지 않도록, 실패가 멈춤이 아닌 사유 의 재료가 되도록, 그리고 ‘나’라는 존재가 하나의 온전한 세계 임을 기억하게 한다.
누구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시기를 지나며, 그 시간을 견뎌낸 흔적은 결국 각자의 음색이 된다.


하루하루를 무기력해하는 청소년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작가 이혜린 선생님의 글은 삶의 일상에서 체득한 살아 숨 쉬는 이야 기를 작가의 성품답게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나이에 비해 다양하고 풍부한 현장 경험 이야기는 다이나믹한 감동을 준다.
그렇기에 이 책은 독자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박주정 전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장,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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