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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땀
저자 | 박민수 (지은이)
출판사 | 유노북스
출판일 | 2026. 01.22 판매가 | 19,000 원 | 할인가 17,100 원
ISBN | 9791171831555 페이지 | 248쪽
판형 | 142*210*12 무게 | 322

   


우리는 너무 오래 땀이 끊긴 채 살아왔다. 덜 움직이고, 땀을 덜 흘리고, 자극에 둔한 몸이 되었다. 에어컨, 엘리베이터, 배달 음식과 앉아서 일하는 생활에 몸은 편해졌지만 피로는 쉽게 쌓이고, 잠은 얕아졌으며, 회복력은 눈에 띄게 떨어졌다. 병은 없지만 건강하지는 않은 상태가 계속된다.

“검사 수치는 정상이래요. 그런데 왜 이렇게 계속 힘들죠?”

25년 경력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민수 박사는 진료실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한 질문에 안타까움을 느껴 《1일 1땀》을 집필했다. 검사 수치는 정상이지만 늘 피곤하고, 운동을 해도 개운하지 않으며, 약을 먹어도 근본적인 문제가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몸에서 땀이 끊겼거나 건강하지 않은 땀을 흘리고 있다는 것이다.

《1일 1땀》은 이 모든 신호의 출발점에 ‘건강한 땀의 부재’가 있다고 말한다. 땀은 단순한 노폐물이 아니다. 체온을 조절하고, 자율신경을 회복시키며, 혈액과 장, 면역과 수면, 호르몬과 감정까지 관장하는 몸의 순환 스위치다. 땀이 멈추면 순환이 끊기고, 순환이 끊기면 몸은 서서히 고장 난다. 답은 약이 아니라 몸이 움직일 때 나타나는 땀의 변화에 있다.

이 책은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건강법을 권하지 않는다. 하루 한 번, 몸이 반응할 정도의 질 좋은 땀을 흘리면 충분하다. 왜 땀이 나지 않을까?, 왜 땀이 나도 개운하지 않을까?, 왜 운동을 하면 몸이 더 지칠까? 체온, 장 기능, 수면의 질, 마음의 긴장, 자율신경의 균형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진료 사례와 의학적 근거로 설명하며 내 몸에 맞는 땀 흘리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요즘 땀이 안 난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움직이면 바로 지친다” 하는 사는 사람, 항상 피곤한 사람, 잠을 자도 회복되지 않는 사람, 병은 없지만 건강하지 않은 사람,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1일 1땀》은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 안내서가 될 것이다. 1일 1땀으로 멈춰 있던 몸을 다시 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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