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
저자 | 황호봉 (지은이)
출판사 | 원앤원북스
출판일 | 2026. 03.30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70437390 페이지 | 276쪽
판형 | 152*225*14 무게 | 359

   


많은 사람이 돈을 버는 이유이자 목표로 ‘행복한 노후’를 꼽는다. 허나 정년을 앞둔 선배나 동료에게 회사를 그만둔 이후의 삶을 물으면, 열이면 일고여덟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은 그런 고민할 여유가 없다”는 대답이 돌아온다. 노후를 걱정하면서도 미래가 아닌 현재를 위해 돈을 벌고 쓰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50대를 노후를 준비하기에 ‘늦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이 시기를 현실적인 연금 설계를 실행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늦지 않았다”는 위로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론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글로벌 운용 전문가의 관점에서 나온 ‘현장형 가이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저자는 고액 자산가, 법인 및 연금 자금 운용을 직접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도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금 포트폴리오를 풀어낸다.

이 책 『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의 핵심은 단 하나다. 평생 이어지는 현금흐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단순히 월 300만 원의 현금 유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만약 배당 수익만으로 현금흐름을 구성할 경우, 일정 구간에서 자산의 성장성이 정체되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정기적인 배당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지만, 자산 자체의 성장 동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출 부담은 점점 커진다. 특히 은퇴 이후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수익이 아니라 자산의 지속가능성, 즉 ‘원금의 체력’이다. 이 책은 현금흐름과 자산 성장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 설계를 통해 장기적인 노후 생존력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