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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부모 > 부모교육 > 마음 다스리기
최소한의 훈육
저자 | 이임숙 (지은이)
출판사 | 카시오페아
출판일 | 2026. 01.30 판매가 | 21,000 원 | 할인가 18,900 원
ISBN | 9791168273986 페이지 | 352쪽
판형 | 148*210*20 무게 | 458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훈육’을 바꿔야 합니다

25년 아동·청소년 상담, EBS 부모 멘토
따듯하고 단단한 이임숙 소장의 사례 기반 훈육 솔루션

“왜 아무리 훈육해도 아이는 같은 행동을 반복할까?”
“언제 훈육해야 효과적일까?”
“존중해야 할 때와 분명히 지시해야 할 때, 그 기준은 어디일까?”
떼쓰고 고집부리는 아이와 매일 같이 실랑이를 벌이는 부모에게 훈육은 늘 어렵고 찜찜한 숙제다. 특히 지금의 부모 세대는 어린 시절 경험했던 강압적이고 두려운 훈육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아,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달래는 방법을 먼저 택한다. 하지만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큰소리를 내게 된다. 아이는 “다시는 안 그럴게요.”라고 말하지만, 변화는 오래가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왜 훈육은 늘 제자리걸음일까?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엄마의 말 공부》 등 자녀교육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이임숙 소장은, 훈육 앞에서 늘 흔들리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의 성장을 돕는 훈육의 원칙을 한 권에 담았다. 25년간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상담하며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훈육을 ‘아이를 혼내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를 성장으로 이끄는 과정’으로 다시 정의한다. 저자는 문제가 벌어진 뒤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훈육이 아니라, 미리 설계하는 ‘예방 훈육’, 그리고 갈등 이후에도 관계를 해치지 않는 ‘상황 대처 훈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훈육을 통해 올바른 행동의 기준을 알려 주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훈육이 곧 무섭게 혼내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이의 마음이 먼저 움직일 때 훈육은 비로소 힘을 갖는다. 이 책이 말하는 훈육은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따뜻하게’ 마음을 열고, ‘단단하게’ 기준을 세우며, 그 과정에서 아이가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닫게’ 한다. 아이의 행동을 즉각 바꾸려는 조급한 훈육이 아니라,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를 이해하고 다음 선택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최소한의 훈육’이다. 부모가 중심을 잃지 않고 차분하게 가르칠 때, 아이는 혼나지 않아도 배우고, 억지로 따르지 않아도 성장한다. 떼쓰기와 고집, 감정 폭발과 반복되는 문제 행동 앞에서 바로 꺼내어 적용할 수 있는 34가지 현실적인 해법을 따라가다 보면 따뜻하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아이 스스로 깨닫도록 이끄는 훈육의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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