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야기/건축가
풍경의 언어
저자 | 최영준 (지은이)
출판사 | 안그라픽스
출판일 | 2025. 11.28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68231177 페이지 | 280쪽
판형 | 144*225*14 무게 | 364

   


『풍경의 언어』는 한국 동시대 조경 스튜디오 일곱 팀을 인터뷰한 책이다. 도시의 땅과 식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설계해 온 조경가들의 실제 목소리를 담았다. 2025년 예술의전당 전시 〈버던트 콜렉티브스〉로도 소개된 ‘연두빛사람들’ 기획의 첫 번째 결과물로, 조경이 무엇을 다루고 어떻게 세계를 바라보는지 알 수 있다.

조경은 생태·도시·기술·재료·사용자 경험이 교차하는 고도의 설계 행위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조경을 ‘건축의 부속 분야’ 또는 ‘잔여 공간을 꾸미는 일’로 오해하곤 한다. 『풍경의 언어』는 낯설고도 친밀한 조경가의 존재에 집중하며, 일곱 스튜디오의 설계 과정·태도·작업 이야기를 통해 조경가가 땅을 다루는 방식, 그리고 그 방식이 어떻게 하나의 풍경이 되는지 보여준다. 나아가 조경가라는 낯선 직업의 세계를 한층 드러내는 동시에, 우리가 매일 스쳐 지나가는 도시 장면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