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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
저자 | 최정원 (지은이), 윤병철 (그림)
출판사 | 뭉치
출판일 | 2026. 01.30 판매가 | 14,000 원 | 할인가 12,600 원
ISBN | 9791163638582 페이지 | 136쪽
판형 | 178*238*9 무게 | 258

   


『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는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등 첨단 과학기술이 우리 일상에 접목되어 좀 더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해 준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풍부한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미래 사회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
『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는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등 첨단 과학기술이 우리 일상에 접목되어 좀 더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해 준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동화 속 이야기는 상상이 가미되어 있지만, 가까운 미래의 우리 모습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미래 스마트 시티 모습을 상상해 보고, 어떤 과학기술이 사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스마트 시티에 빈부 격차 등 사회적인 갈등 요소는 없는지 생각해 본다면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스마트 시티에서는 누구나 행복할까? 스마트 시티 안에서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미래 도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는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체험하게 될 스마트 시티가 어떤 곳이고,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뤄주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에 새로 입주한 윤희. 모든 게 빠르고 편리하지만, 시골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윤희에게는 조금 낯설기만 합니다. 자신의 생활이 하나하나 기록되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찜찜했습니다. 스마트 시티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질 즈음, 갑자기 해킹을 당해 모든 시스템이 멈춰 버리는 일이 생겨요. 이대로 스마트 시티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걸까요? 윤희와 함께 미래 도시 체험을 떠나 볼까요? 이 책은 자동화가 인간에게 이롭기만 한 것인지, 사생활의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을지, 스마트 시티가 모두에게 행복한 도시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토론 거리를 제공합니다.

■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
『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는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의 주제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입 만화와 중간 만화, 그래픽 정보, 토론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사회적인 이슈와 현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주제를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정확히 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 다른 과목을 아우르는 창의 융합 교육을 지향합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과학적 사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입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사회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사회 이슈와 현상에 관한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줄거리

1장 스마트 캐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윤희네 차가 스마트 캐슬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섭니다. 안내에 따라 주차를 하고 나오자 주차 라인 앞의 꽃 블록 모양 바닥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건물 입구의 홍채 인식기에 아빠가 눈을 갖다 대자 ‘반짝’ 하는 불빛과 함께 현관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렸어요. 페어리 펭귄들이 윤희 가족을 반갑게 맞았답니다. 드디어 스마트 시티에 입주하게 된 윤희는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3D 프린터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주문하고, 친구 수니에게 보낼 편지도 자동 우편물 배달 시스템을 이용해 바로 보낼 수 있었지요. 페어리 펭귄은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보여주며 학교 가는 길을 알려 주었어요. 학교에서는 친절하게 다가와 준 워니, 준희와 친구가 되었어요. 윤희는 앞으로 스마트 시티에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2장 사물 인터넷이 뭘까?
스마트 시티에서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일은 인공 지능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거였어요. 워니 집에서 만난 지니나 포트부인도 그렇고 윤희네 집에 있는 페어리 펭귄도요. 심지어 생각을 읽어내는 인공 지능 로봇 집사를 연구 중이라니 깜짝 놀랐지요. 또 스마트 캐슬은 모든 기기가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무인 자율 주행 택시를 타도 요금이 저절로 계산되었어요. 윤희는 자동화된 시스템과 인공 지능 로봇들과의 생활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학교, 도시 어디에든 CCTV가 있다는 점은 신경 쓰였지만 그래도 인공 지능으로 구현되는 스마트 시티가 마음에 들었어요.

3장 내 친구 수니
윤희는 스마트 시티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자 이번에는 예전에 살던 동네가 그리워졌어요. 친구 수니도 보고 싶었고요. 수니네 집 마당에 주렁주렁 열리던 포도가 먹고 싶었지요. 그래서 수니를 만나러 갔답니다! 워니와 함께 수니네 놀러간 윤희는 수니 엄마가 만들어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놀았어요. 그런데 수니에게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죠. 3D 프린터 요리기에 밀려서 요리사인 수니 엄마의 일감이 점점 줄어든다지 뭐예요. 윤희는 자동화가 전부 좋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니도 스마트 시티에 함께 살 수는 없을까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다면 과연 스마트 시티가 행복한 도시일까요?

4장 스마트 시티, 정말 좋기만 할까?
어느 날 스마트 시티가 온통 깜깜해졌어요. 정전이 되자 모든 것이 멈췄지요. 그냥 정전이 아니라 해킹이었어요. 해킹을 한 사람이 보낸 문구에는 스마트 시티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다는 불만이 적혀 있었어요. 그리고 천재지변에도 누구는 쾌적하게 보내고 누구는 부족하게 보내야 한다며 불평등을 얘기했죠. 잠깐의 해킹에 스마트 시티는 마비되었어요. 윤희는 무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어요. 비상 대피 동에서 생활하면서 도시는 시스템 복구에 관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했지요. 과연 해킹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5장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스마트 시티는 재난을 겪으면서 도시 밖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이 스마트 시티의 일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어요. 좋은 소식은 스마트 시티 밖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일자리가 생겼다는 거예요. 수니 엄마도 그중 한 사람이었죠. 수니네 요리 연구소에 모인 아이들은 수니 엄마가 만들어 준 맛있는 음식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윤희는 스마트 시티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어요. 모든 로봇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중앙 광장에서 열렸어요.
요리사 로봇들과 수니 엄마가 만든 거대한 케이크가 주민들을 반겨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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