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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모바일 > OS/Networking > 네트워크 구축
멀티 클라우드로의 전환 2/e
저자 | 제론 멀더 (지은이), 남정현 (옮긴이)
출판사 | 에이콘출판
출판일 | 2025. 12.26 판매가 | 40,000 원 | 할인가 36,000 원
ISBN | 9791161759470 페이지 | 572쪽
판형 | 188*235*27 무게 | 1087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한 벤더에 머무르지 않는 ‘클라우드 적합(Cloud-fit)’ 전략에서 나온다. AWS, Azure, GCP, OCI, Alibaba 등 이질적 플랫폼을 조합하고 상황에 따라 민첩하게 전환하는 아키텍처적 사고가 핵심이다.

이 책은 멀티 클라우드의 기초 개념에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와 거버넌스, 랜딩 존과 베이스옵스, Well-Architected 프레임워크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한다. 또한, IAM과 정책 기준선, CSPM·SIEM·SOAR를 통한 보안 운영, 핀옵스 성숙화와 쇼백·차지백 기반 비용 모델링, 데브섹옵스와 CI/CD, 컨테이너·서버리스, 데이터 레이크와 데이터 메시, IoT, AI옵스·그린옵스까지 실무 전 영역을 다룬다. 저자의 현장 경험과 벤더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성을 원칙과 자동화로 제어하고 비용·보안·성능의 균형점을 구현하는 실행 지침을 제시한다.


◈ 내용 소개 ◈

1. 클라우드 적합 전략으로 보는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과 플랫폼 비교

멀티 클라우드는 더 이상 특정 벤더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 그 자체다. 이 책은 ‘클라우드 우선’이 아닌 ‘클라우드 적합(Cloud-fit)’ 관점에서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정리하고, TOGAF·IT4IT 같은 프레임워크를 실무 언어로 번역해 요구 사항 수집과 원칙 수립, 품질 속성 적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AWS, Azure, GCP는 물론 OCI, Alibaba의 차이와 공통분모를 짚어주어 플랫폼 선택과 조합의 기준을 잡아준다.

2. 랜딩 존에서 거버넌스·보안·비용까지, 운영 가능한 아키텍처 만들기

설계와 운영 파트에서는 랜딩 존과 베이스옵스를 기반으로 거버넌스와 표준을 세우고, Well-Architected 프레임워크로 아키텍처 품질을 점검하는 흐름을 제시한다. IAM과 정책 기준선, CSPM을 통한 형상 관리, SIEM·SOAR로 이어지는 통합 보안 운영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핀옵스 성숙화와 쇼백·차지백 중심의 비용 모델링으로 재무 통제를 구현한다. 복잡성을 원칙과 자동화로 제어해 비용·보안·성능의 균형점을 찾는 방법을 구체화한다.

3. 데브섹옵스·데이터 아키텍처·AI옵스로 확장하는 미래 운영 로드맵

개발·데이터·미래 운영까지 시야를 확장해 데브섹옵스와 CI/CD, 컨테이너·서버리스 활용을 실전 관점에서 안내하고, 데이터 레이크와 데이터 메시로 상호 운용성과 이식성을 확보하는 설계를 다룬다. IoT 연결과 엣지 활용 사례를 통해 현업 요구를 기술로 잇고, 마지막으로 AI옵스와 그린옵스를 소개해 예측 기반 운영과 지속 가능성 목표를 병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멀티 클라우드를 “붙이는 기술”이 아닌 “운영 가능한 아키텍처”로 완성하는 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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