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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저자 | 김진수 (지은이)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판일 | 2026. 03.30 판매가 | 17,500 원 | 할인가 15,750 원
ISBN | 9791160024661 페이지 | 236쪽
판형 | 128*188*12 무게 | 236

   


뉴스에서 전쟁 소식이 들릴 때마다 많은 투자자들은 공포부터 느낀다. 그러나 금융시장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전쟁이 시작될 때마다 자본은 오히려 새로운 방향을 찾아 빠르게 이동해왔다는 사실이 어김없이 확인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긴장이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지금, 투자자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공포를 이기는 눈, 즉 돈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다. 신간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는 바로 그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저자는 복잡한 이론 대신 역사 속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돈의 이동 패턴을 명쾌하게 분석한다.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전쟁이 금, 달러, 에너지, 방위산업, 곡물, 반도체 시장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낸다. “시장은 뉴스가 아니라 돈으로 움직인다”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전쟁 뉴스에 흔들릴 때마다 손실을 반복해온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투자 기준을 제시한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쓰인 이 책은, 경제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오랜 투자 경험자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실용적인 투자서다. 전쟁은 피할 수 없지만, 돈의 흐름은 읽을 수 있다는 저자의 통찰은 위기를 두려움이 아닌 기회로 전환하는 결정적인 시각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갈등은 진행중이며, 그 여파는 우리의 주식 계좌와 금 ETF, 에너지 관련 자산 가격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있다. 1990년 걸프전이 시작되자 국제 유가는 급등했고 금융시장은 대혼란에 빠졌지만, 군사 작전의 방향이 드러나면서 시장은 빠르게 회복되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도 에너지·곡물·방위산업 시장이 폭발적으로 반응하면서, 위기 속에서도 돈이 이동할 곳을 먼저 읽은 투자자에게는 명확한 기회가 열렸다. 이처럼 전쟁은 언제나 공포를 만들지만, 자본은 언제나 다음 기회를 찾아 움직인다는 패턴은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왔다. 이 책은 그 패턴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가 전쟁 뉴스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시장의 방향을 냉정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역사 속 전쟁과 금융시장의 상관관계를 이처럼 체계적이고 쉽게 정리한 책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 책의 출간은 지금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투자서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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