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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ETF
저자 | 중앙일보 머니랩 (지은이)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판일 | 2026. 01.20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60024401 페이지 | 248쪽
판형 | 152*223*14 무게 | 347

   


“S&P500 지수를 기초로 한 ETF에 장기 투자하라”
가치투자의 대가,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여러 차례 강조한 말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또한 ETF에 매달 100만 원씩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초에는 투자자금이 300조원을 넘어설 만큼 국민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자산관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ETF는 누구나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시장 전체의 흐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대중적인 투자 수단으로, 장기 투자자뿐 아니라 투자 입문자에게도 가장 먼저 권해지는 상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 똑같아 보이는 상품인데 비용이 왜 다른지, 환헤지는 무엇이며 분배금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 ETF가 상장폐지되거나 증권사가 망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지 불안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입문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일보 머니랩〉의 베테랑 기자들이 뭉쳤다. ETF의 기본 개념이나 어려운 투자용어, 미국 직투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짚어주기’식 추천 보다는 ETF를 이해하고 평생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달러화의 강세 속에서, 주식 시장에는 온갖 투자 정보가 넘쳐나지만, 무엇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시대다. ETF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수단 중 하나지만, 구조와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혼란을 키울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ETF 입문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TF 투자가 쉬워지고
재미있어지는 39가지 방법
이 책의 강점은 ETF 투자에 있어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는 점이다. 관리 부담이 적고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ETF지만, 그 안에는 고려해야만 할 요소들이 있다. 예를 들어 ‘ETF 투자로 자산을 증식하기 위한 방법’ ‘수익을 내는 것도 좋지만, 제2의 월급처럼 쓰는 방법’ 등 목적에 맞는 접근법을 정확하게 안내해준다. 또한 최근 이어지는 달러화의 강세 속에서 “환율에 구애받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달러화의 강세가 이어질 때 더욱 이득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같은 의문에도 명쾌하게 답변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지금 당장 이걸 사라!”라며 짚어주지 않는다. 전도유망한 섹터를 몰라서가 아니다. 입문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단기적인 수익 창출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자산 관리 방법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패시브 ETF’, ‘액티브 ETF’와 같은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레버리지’ ‘인버스’ ‘환헤지’ 등 무수히 파생된 ETF 상품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며, 자신의 투자 성향과 걸맞은 상품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요즘 어떻게 투자해야 해?”라는 순간의 질문에 답해주는 책이 아니라 자산 증식을 노리는 2030세대부터 평생 월급을 만들어야 할 5060세대까지, 자산 관리에 있어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인생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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