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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조선사 > 조선시대 일반
돌에 새긴 목민관 이야기 1
저자 | 이희득 (지은이)
출판사 | 좋은땅
출판일 | 2026. 03.19 판매가 | 21,000 원 | 할인가 18,900 원
ISBN | 9791138854979 페이지 | 612쪽
판형 | 977g 무게 | 153*226*34mm

   


조선시대에 세워진 선정 불망비는 백성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다고 해서, 연구가 많이 되었다고는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역별로 금석문을 조사하여 자료가 많이 축적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역별로 연구가 되었기에 그 지역과 관련된 금석문이 되지만 전국적인 자료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의 책은 조선시대 청백리의 이름이 새겨진 碑, 그리고 영의정 碑를 조사하여 책에 담아 보려 한다.
조선시대 선정 불망비는 조정에서도 백성들의 폐해가 많아 건립하지도 말고, 세워진 비는 부셔 버리라는 어명도 있었지만, 정조 임금 死後에는 우후죽순처럼 세워져 남아 있는 관리의 선정불망비는 대부분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어명으로 선정불망비를 세우는 것을 금하고 헐어 없애 버렸다 해도, 선정을 베푼 관리나, 나중에 우연히 발견되는 碑 들이 제법 있고, 그중에는 임진왜란 이전의 碑도 보이고 있다.
특히 임진왜란의 이전의 선정비 중에는 조선왕조실록에는 보이지 않는 기록이 존재하기에. 역사적으로는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조선왕조에서 청백리는 대단한 것이었고 가문의 영광이었다.
그러한 기록은 많이 있으나 연구된 기록은 보이지 않기에, 그러한 분과 관련된 선정비도 이번에 같이 연구하고 조사하여, 책에 넣고 영의정의 碑도 마찬가지로 포함시킨다.
이러한 것은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니고 기록을 해 두면 언젠가는 필요한 자료가 될 것이고, 인명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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