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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문학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여덟 가지 행복
저자 | 황대섭 (지은이)
출판사 | 좋은땅
출판일 | 2026. 02.06 판매가 | 11,900 원 | 할인가 10,710 원
ISBN | 9791138854139 페이지 | 228쪽
판형 | 148*210*11 무게 | 296

   


그런데, 그렇게도 바라고 원하던 복을 얻고 보니 복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화가 되는 때도 많습니다. 부와 권력이 대표적입니다. 세상은 복이라 하지만 참 복이라 할 수 없습니다. 행복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찾아 나서지만, 그 길을 제시하는 자가 없습니다,

과연 정답인 복, 탈이 없는 복, 시기 질투가 일어나지 않는 복, 박수받는 복, 무엇보다 진행형의 복이요 누리는 복으로 행복에 이르는 복은 없는 것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십계명은 건강한 상식의 소유자라면 성도이든 아니든 고상한 가치로 받아들입니다. 그 십계명은 ‘지킬 수 있다. 불가능한 계명이다.’를 뛰어넘어 탁월한 가치로 받아들이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지혜나 합의로 만든 계명이 아니고,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하나님의 자기 백성인 유대 백성들에게 선포한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8복은 인간이 주관적으로 설정한 복이나 행복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일체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따르는 자들, 장차 되어질 자기 백성에게 직접 가르치신 복입니다. 8복은 시공을 뛰어넘는 영원한 복입니다. 고상한 가치의 복이요 누리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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