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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무던해 보이지만 사실 예민한 사람입니다
저자 | 최치현 (지은이)
출판사 | 빅피시
출판일 | 2026. 03.04 판매가 | 17,800 원 | 할인가 16,020 원
ISBN | 9791124137109 페이지 | 260쪽
판형 | 130*200*16 무게 | 338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느라 퇴근만 하면 녹초가 돼요”,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예요. 가능한 한 약속을 잡지 않게 돼요”, “조금만 환경이 바뀌어도 잠을 이루지 못해요”….
관계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쉽게 번아웃을 경험하는 사람이 최근 더욱 늘고 있다. 많은 이가 이를 자신의 예민한 성격 탓으로 돌리며 고치려고 애쓰지만, 신경을 쓰면 쓸수록 오히려 더 예민해지는 것 같다. 이것은 정말 개인의 성향 문제일까, 아니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감각과 생각을 더욱 민감하게 만들고 있는 걸까?
《무던해 보이지만 사실 예민한 사람입니다》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최치현은 ‘예민함’을 고치거나 바꿔야 할 문제가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나만의 자원으로 바라본다. 또 개인의 기질을 넘어 한국 사회의 특수한 맥락 속에서 예민함이 어떻게 부정적으로 인식되었는지 설명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다루고, 성장하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의 따뜻하고 다정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가진 예민함이 짐이 아닌 특별한 힘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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