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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co (도리코) 악보 제작의 시작과 끝
저자 | 명은혜 (지은이)
출판사 | 그래서음악(somusic)
출판일 | 2026. 03.20 판매가 | 28,000 원 | 할인가 25,200 원
ISBN | 9791124047842 페이지 | 296쪽
판형 | 188*257*15 무게 | 562

   


악보 제작 소프트웨어 Dorico는 강력한 기능과 유연한 편집 구조로 전 세계 음악가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대한 기능만큼이나,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Dorico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실제 음악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작업 흐름에 맞춰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Setup, Write, Engrave, Play, Print의 다섯 가지 모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리드시트 제작, MIDI 입력, 라이브러리 설정, 악보 편집 및 출력까지 실제 작업 순서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왜 이 기능이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함께 제시해 독자가 스스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작곡 입시 준비생, 실용음악 전공자, 음악 강사 등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해야 하는 독자들을 위해 불필요한 설명은 줄이고, 실전 활용도가 높은 내용에 집중했습니다.

Dorico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명확한 입문서가 되고,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정리서가 될 것입니다.


Dorico를 “사용하는 법”이 아니라, Dorico로 작업하는 사고방식을 배우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는 Dorico를 비롯해 MuseScore, Sibelius 등 다양한 악보 사보 프로그램을 연구하며, 각 프로그램의 구조와 작업 방식에 대해 비교·분석해 온 음악교육자입니다.

대학에서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동시에 음악 입시 지도와 학원장 대상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보 프로그램의 역할과 중요성을 직접 체감해왔습니다.

특히 작곡 입시와 실용음악 교육 과정에서 악보 제작 능력이 결과에 직결된다는 점에 주목해, 단순한 프로그램 사용법이 아닌 ‘작업 흐름 중심’의 교육 방식을 정립해왔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연구와 강의 경험, 그리고 현장의 요구가 축적된 결과물로, 악보 사보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서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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