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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저자 | 신나군 (지은이), 윤봉선 (그림)
출판사 | 이지북
출판일 | 2026. 03.06 판매가 | 16,000 원 | 할인가 14,400 원
ISBN | 9791124035245 페이지 | 148쪽
판형 | 170*225*7 무게 | 281

   


지구 시간을 뒤흔드는 상상력을 펼친 「깍째깍째깍째」, 감정을 느끼는 휴머노이드 아이를 통해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묻는 「도돌이표」, 유전자로 미래가 정해진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바람이 시작되는 곳」까지. 미래 사회와 인공 지능, 환경을 주제로 한 여섯 편의 과학 동화를 담은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가 이지북 〈공부하는 샤미〉 2권으로 출간됐다.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는 시간이 멈출 위기에 놓인 지구,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 아이, 폐허가 된 세상에서 생명을 지키려는 인물, 그리고 우주 너머에서 온 비밀스러운 존재까지, 서로 다른 미래의 장면을 통해 선택과 책임, 외로움과 용기, 우정과 희망을 그린다. 블랙홀, 인공 지능, 유전자, 에너지, 통신 등 초등 교과와 연결된 과학 개념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냈으며, ‘잠깐! 과학 공부’와 ‘아하! 생각 정리’ 코너를 통해 개념을 또렷하게 정리하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는다. 주요 키워드는 시간, 인공 지능, 유전자, 환경, 우주, 그리고 질문하는 힘이다. 상상으로 시작해 과학으로 사고를 넓히는 초등 과학 동화집이다.


줄거리
머릿속에 땅콩만 한 블랙홀을 가지고 있는 아이, 준성이의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순간 주변의 물건들이 빨려 들어간다. 지구의 시간이 엉켜 멈출 위기에 놓이자 이를 되돌리려는 아이의 분투가 그려진다.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로봇 아이가 인간 사회 속에서 상처와 책임의 문제를 마주하고, 유전자로 미래가 정해진 사회의 소녀는 정해진 삶에 의문을 품는다.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명을 지키려는 선택, 우주 너머에서 온 존재와의 만남까지 이어지며 이야기는 확장된다.이처럼 여섯 편의 동화는 서로 다른 사건을 통해 미래 사회 속 인간의 선택과 책임을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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